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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3 스샷정리 (캠퍼스)

심즈3 스샷정리 (캠퍼스)

Midovdia|2016년 2월 15일

12월 말에 했었던 것 같다. 콩닥콩닥 캠퍼스 한번도 안해봐서 그것만 줄기차게 했었네. 스샷 많~이 찍었는데 이글 올리고 지워야 겠다. 심들이 공부를 너무 안하는 것 같다. 저정도 비율로 자면 정말 재미없는 교수님이거나 강좌일듯. 물론 맨날 저정도 자지는 않는데 저때 너무 많이 자서 놀라서 찍었던 것 같다 ㅋㅋ 근데 항상 심들이 좀 많이 잔다. 저런 실험기계와 수식과 도표들이 너무 멋있다! 나는 공대가 아니라서 저런 수식은 별로 안 공부할 것 같지만.. 예전에 포스텍 입자가속기 견학을 간 적 있었는데 실제로 칠판이나 화이트보드에 완전 간지나는 그림과 원들과 도표들과 영어와 수학이 써 있다. 무슨내용인지 하나도 모르지만 저건 절때 과장이 아니다!! 실제로는 저 화이트 보드보다 더 간지

어릴적 했던 게임들 (CD게임만)

어릴적 했던 게임들 (CD게임만)

Midovdia|2016년 2월 15일

요즘 응답하라 시리즈가 유행인데 나도 추억이나 되새김 해볼까 싶어서 추억정리용 글 올린다.이미지는 구글이미지에서 퍼와서 크기가 들쭉날쭉하다.. 1. 쿠키샵 1, 2 이 글을 쓰게 된 이유.. 오늘 방에서 폰만지면서 뒹굴거리다가 갑자기 이 게임이 생각나서 검색하다보니 옛날게임들이 주루룩 생각나더라ㅎㅎ 쿠키샵2 정말 재미있게 했었는데 어려웠다. 지금해도 어려울 것 같다. (그것보다 지금 CD가 어딨는지도 모르겠다 ㅠㅠ) 돈치트 써도 전투는 너무 어렵고, 레시피가 매우 다양해서 어디에 메모해 두고 계속 참고하면서 요리만들어야 했었다. 하지만 그래픽이 아기자기 하고 쿠키샵을 운영한다는게 마음에 들었다. 쿠키샵2를 하고 어려워서 손을 놓을즈음 쿠키샵1을 해보았다. 다시 쿠키샵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다큐] 배틀그라운드 브라더스

Midovdia|2016년 2월 14일

NGC의 전쟁다큐다. 수능끝나면 꼭 보기로 했던 다큐중 하나. 드디어 보게 되었다. 예전에 전쟁다큐에 관심이 많았지만 공부를 해야 했기에 보지 못하고, 볼 목록만 죽 적어놨는데 갑자기 그게 생각나서 드디어 봄. 다큐 내내 긍정적으로 흘러간다. 전쟁다큐지만 잔인하거나 자극적인 내용은 거의 없어서 방송심의등급이 All이다. 사상자나 부상자가 한명 있었나? 그 사람 때문에 부대가 큰 실의에 빠지거나 하지 않고 다시 활기차게 전쟁에 임한다. 보고 이것이 과연 전쟁의 실상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부대가 운이 좋거나 지휘관이 워낙 능력이 뛰어나면 사상자, 부상자 없이 무난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겠지만.. 이 다큐에서 전쟁의 어려움은 탈레반을 추적하는데 탈레반이 계속 숨고, 도망다녀서 자꾸 위치를 놓친다

쿵푸팬더 ★★★☆☆

쿵푸팬더 ★★★☆☆

Midovdia|2016년 2월 12일

평소에 보고 싶었던 영화다! 쿵푸팬더가 코믹장르지만 은근히 중간중간에 명언이 나오는 영화라서 좋아한다. 이 영화는 기대를 갖고 봤는데, 기대에 못 미치지는 않았지만 그닥 감동적인 대사 그런것 없다. 솔직히.. 내가 이 영화를 시내를 한참 돌아다니다가 봐서 피곤한 상태에서 봤다. 그래서 영화 후반부에서는 조금 잤음. 영화가 재미있기는 있는데 후반부에 갈수록 눈을 뗄 수 없게 해야하는데 전개가 어떻게 흘러갈지 대충 짐작이 된다. 몸은 피곤하고, 긴장감은 없고 해서 살짝 졸았다. 안잘려고 정말 노력했음 ㅠ 영화는 피곤할때 보는게 아니야.. 내가 정말 명작이라고 생각하는 맥베스도 초반에 졸았으니. 이건 영화 맥베스에 대한 모욕인데!! 보자고 친구 꼬드겨서 봤는데 나는 졸고 친구는 재미있게 봤다고 하고ㅋㅋ 시

검사외전 ★★★☆☆

검사외전 ★★★☆☆

Midovdia|2016년 2월 12일

전혀 볼 마음 없었지만 친구가 강동원 나온다며 보러가자고 했던 영화.. 그래서 보게 되었다. 역시 강동원! 영화 내내 강동원과 다른 출연자들의 외모가 비교되면서.. 강동원은 어째 키, 몸, 얼굴 하나도 꿇리지가 않아--; 아 몸은 좀 아쉬움. 너무 말랐다. 요즘 약간 마름에다가 잔근육이 대세라 강동원이 딱 그 몸이지만 조금만 더 살쪘으면 좋겠음. 여하튼 영화내내 강동원의 미모는 빛을 발함!! 그렇지만 주인공은 황정민 이라는것~ 그렇다고 강동원이 주인공이 아닌가하면 그건 또 애매하지만 내게는 이 영화는 황정민이 아주 멋있게 나오고 비중도 높고 매력적이게 보였다. 어느 장면에서 확 마음이 끌리진 않고 스토리가 흘러갈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매력적이게 보인다고 해야하나.. 황정민이 카리스마, 매력적인 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