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al은 밀로 읽고 wheat도 밀로 읽습니다?!
Posts
2031 posts
다람쥐 3턴킬 덱!
[언리쉬드]17렙 메인퀘랑 도토리공략 천영유희님이 물으셔서 올려봅니다.은로리의 증폭 스킬이 기본 40%에 예능과 로리마다 5%씩 추가로 올라갑니다.따라서 남는 코스트에 최대한 로리로 밖아 넣으면 스킬뎀이 뻥튀기 되죠. 1턴: 1라인 수면, 은로리 증폭2턴: 2라인 수면, 취월영 자폭3턴: 성가시게 그리고 평타. 끝! 참고로 이렇게 하면 하은의 성가시게 하나의 데미지가 5만이 넘어갑니다. ㄷㄷ

언리쉬드 17렙 퀘스트 돌파!
17렙 퀘스트 돌파했습니다!다들 대장군에 비해 그리폰이 어렵다던데 전 그리폰은 한방에 잡고, 대장군에서 막혔다가 간신히 잡았네요. 앞 포스팅에서 언급한 3기사 때 사용한 덱입니다.답없는 공격력을 미칠듯한 회복력으로 커버하는 덱이죠. ㅎㅎ 이건 그리폰 덱입니다. 헝앱에서 공략보고 따라한 덱이죠. =0=사실 이것 외에도 사용할 수 있는 덱은 많았는데 무려 800스피어나 쏟아부은 치아키를 사용하는 덱이라서 사용해 보았습니다.딱 한번만에 잡히더군요. ㅎㅎ 이게 대장군을 잡은 덱입니다. 정말 이리저리 많이 변형해가면서 도전했는데 다 안되고 이걸로 간시히 잡았네요.정말 장체리의 위대함을 느꼈습니다. 체리의 저주5개*8턴=체력의 40%라는거!!! 정말 이런 어려운 퀘스트 할 때마다 느끼는건

언리쉬드 근황: 17렙 도전중!
제 언리쉬드 인생의 유일한 후회입니다.더럽게 안나와서 100번 돌았습니다. 그것도 정말 지겨워서 결국 어제 800스피어 써서 돌았네요.800스피어면 브리뷔를 사고 말지... ㅠㅠ게다가 막상 만들고 나니, 무츠키랑 사츠키 렙이 높지 않으면 사용 용도가 애매하다는게 더 문제.무려 800스피어짜리 주제에 뽑아보니 잉여... orz 오늘 학교에서는 하은덱 가지고 4턴 확정으로 도토리 돌면서 도토리 모으고 있는데솔찍히 도토리를 만들어야 할 지 말지가 상당히 고민됩니다.우미아의 5코스트 정화랑(잘만 사용하면 흥정시작도 쓸만할 것 같긴 합니다.)무무루와 레닛의 조사하고 오겠습니다 시리즈는 상황에 따라 가끔은 쓰일 것 같은데어제까지만 해도 치무루 스킬이 꽤나 쓸만했는데 하루만에 너프를 먹어서 애매해졌고

이번 답사에서 건진 사진들...
문경새재에서 찍은 단풍사진입니다.가을 중에서도 단풍이 아름다울 때에 가서 그런지 정말 예쁜 단풍들이 많더군요.원래는 단풍보러 간 거는 아니지만 이런 단풍을 보는 맛도 하나의 즐거움이죠. ㅎㅎ 창녕의 우포늪에서 찍은 노을 사진입니다.뭔가 오른쪽에 작지만 많이 찍힌 점들이 보이시나요? 그게다 벌레입니다. -_-;;11월인데 무슨 벌레가 그리 많은지...정말 경관하나는 아름다운데, 벌레가 다 망치더군요.저기서 입벌리면 그냥 벌레가 들어갑니다. ㅋㅋㅋ하지만 벌레를 극복하고도 정말 한번쯤은 가봐야 할만한 장소같습니다.적어도 제가 우리나라에서 본 지역 중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지역이라고 생각되네요. ㅎㅎ 밀양의 영남루입니다.이 사진도 꽤나 유명하죠. 위 사진과 같은 구도로 찍는 것도 좋지만 반대로영

언리쉬드 근황: 천사맵 졸업!
이번주 일요일에 천사맵을 열고 4일만에 졸업했습니다!클리어 보상에서 요미는 커녕 언커도 안뜨길래 '설마 영고인가?!'했는데요미는 필드에서 뜨고, 실루엣은 클리어 보상으로 떴습니다. ㅎㅎ 솔찍히 요미는 어디다 써야 할지 아직 잘 모르겠고, 실루엣은 키워두면 60턴 힐만으로도 충분히 써먹을 곳이 있어 보이네요.그러고 보니 천사계열 슈레는 실루엣이 처음인 듯 하네요. 내가 호갱이다! 스킨질렀습니다. 친구들이 롤스킨 지를때 '저거 왜지르냐? 스킨충아?'하면서 놀렸는데,스킨충이 여이있네?!미나는 제 최애캐인지라 안살수가 없었네요. ㅋㅋㅋ 토스카 떴습니다!원래 예전에 티세스를 먹어서 토스카는 포기하고 있었는데, 동맹분이 토스카 소환했는데 아무도 딜을 안하길래'가끔씩 동맹 딜도 좀 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