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식하는 바보같은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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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관람
(제일 맘에들었던 캐릭터 닉!) 스포는 없습니다. 간만에 애니메이션 볼까나 하고 바로 예매했다. 4시반 상영이었는데 오..영화관 반정도 찼던가. 다음엔 영화볼땐 꼭 조조로 보기로. 느낀점은...음 일단 포스터 봤을때 내 취향은 아닌것 같지만 디즈니를 믿었다. 하지만 역시나..디즈니는 3D로 넘어오고나선 나완 인연이 아닌게 맞는걸로... 러닝타임도 짧은 편이아닌가 싶었고..스토리를 너무 압축해놓은느낌. 좀더 시간을 들여 친절하게 이끌어갔어야하지않나싶다. 보통은 기승승전전전결!하고 이끌어가는게 보통이라면 이건 기스스응승승승-전결뿅. 나름 반전이란것이 있었지만..음..아 모르겠다..난 저렇게 느껴졌다..디즈니는..옛날 디즈니 만화나 찾아봐야겠다. 별점을 주라면 음..등

데드풀봤다
올해 두번째 영화.. 어제밤 데드풀 후기들 보는데 다들 너무 재미지다길래 혹해서 바로 예매했다. 정말 몇년만에 조조로..알라딘 맥스무비 할인도받아서 2500원에.. 아침에 열심히 일어나서 갔다. 조조인데 꽤나 사람이 있더라. 거의다 남자분..커플도 두커플있던가. 맥스무비 예매라서 그런지 앞쪽자리. 뭐 내 옆이나 앞쪽에 거슬리는, 볼록 튀어나온 머리들이 없어서 쾌적하게 봤다. 나는 좀 많이 웃으며 또는 피식거리며 봤는데 내 뒤로는 왜이리 다 조용했나..영화관에 나 혼자인줄알았네. 데드풀이 어떤 캐릭터인지는 모르고갔다. 마블에서 나온거랑 암 치료를 받는다고, 러브스토리라고만 알았지. 캐릭터가 이리 매력적인줄은 몰랐지! 아무것도 없어도 데드풀 혼자 다 알아서 북치고 장구치고 상모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