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게이머의 게임이야기

Sources

Posts

27 posts
독서 좀 하려고 책 좀 질렀습니다.

독서 좀 하려고 책 좀 질렀습니다.

'마장기신3' 출시에 맞춰 오늘 '마장기신1'과 '마장기신2'를 정리한 책 '마장기신 메모리얼북'이 출간 됐습니다. 물론 마장기신 빠라 질렀습니다.아울러 마장기신 메모리얼북 지른 김에 '슈퍼로봇대전OG 시크릿행거'라는 '슈퍼로봇대전OG' 시리즈 소개 및 설정서도 1, 2권 모두 질렀습니다...요새 지름신이 강림 했는지 미친듯이 지르게 되네요.

[SFC] 슈퍼로봇대전EX 리뷰

[SFC] 슈퍼로봇대전EX 리뷰

초창기 때까지만 해도 '슈퍼로봇대전(이하 슈로대)'은 판권작이 메인이고, 오리지널 캐릭터들은 단순히 서포트나 최종보스 정도로만 참전하는 정도로 그쳤다. 허나 '슈퍼로봇대전(이하 EX)'을 시작으로 오리지널 캐릭터들이 메인에 내세워진 '마장기신 THE LORD OF ELEMENTAL'과 '슈퍼로봇대전OG(이하 OG)'가 만들어지며, 지금은 판권작 중심으로 이뤄진 '슈퍼로봇대전'과 '반프레스토' 오리지널 캐릭터만 모인 OG로 각각 나뉘어져서 시리즈가 전개 되고 있다.'제3차 슈퍼로봇대전(이하 3차)'이 입소문을 타고 인기가 끌게 되자, 반프레스토는 곧바로 후속작 '제4차 슈퍼로봇대전(이하 4차)'을 기획하게 되며, 후속작 출시 전, 자사의 오리지널작 '마장기신'을 부각 시키기 위해 3차와 4차 사이의 이야기를

[SFC] 제3차 슈퍼로봇대전 리뷰

[SFC] 제3차 슈퍼로봇대전 리뷰

필자에게 큰 영향을 준 미디어 콘텐츠를 꼽아본다면, '드래곤볼'과 '슈퍼로봇대전(이하 슈로대)'이 있다. 드래곤볼은 생애 최초로 본 만화책이었기 때문에 꾸준히 좋아했고, 슈로대는 '슈퍼패미콤'을 구입함과 동시에 최초로 시작한 게임 시리즈라 자연스럽게 애착을 가지게 됐다.필자가 생애 최초로 즐긴 첫 슈로대인 '제3차 슈퍼로봇대전(이하 3차)는 어린 시절 TV나 비디오 등으로 접했던 '마징가Z'와 '건담'들을 직접 조작할 수 있다는 강점과 실제 원작에서 나오던 테마곡들이 BGM으로 흘러나와 어릴 적부터 로봇애니메이션을 좋아하던 필자를 순식 간에 이 쪽 세계에 빠지게 하는데 큰 역할을 했고, 지금 필자는 이 게임의 출시 여부에 따라 콘솔을 지르게 되는 조건이 되어버렸다. 3차는 표지에 드물에 로봇이 아닌, 인물도

주문한 게임 도착

주문한 게임 도착

*네이버블로그(http://blog.naver.com/mujuckchoin1)나 다음블로그(http://blog.daum.net/mchoin/)에 주력을 하는 바람에 이글루스 블로그 쪽은 거의 신경 못썻지만, 앞으로 비정기적으로 이글루스도 포스팅 하겠습니다. 지난 번 말씀드린대로 얼마 전 주문한 게임들 일부가 도착했습니다. '슈퍼철구파이트'의 경우 일부러 알팩으로 샀고, '슈퍼로봇대전 임팩트'와 '제2차 슈퍼로봇대전 알파'는 예약특전판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마음 먹고 한정판으로도 질렀습니다. 아직 2차 알파 한정판은 도착 안했네요.그리고 '슈퍼히어로작전 체험판'의 경우도 존재 자체 몰랐다가 구입했고, 조만간 소개할 '그란드레드'는 나중에 시간 될 때 보여드리는 것으로 해야겠습니다. 토요일도 일을 나

슈퍼로봇대전UX 리뷰

슈퍼로봇대전UX 리뷰

20세기 참전작들 위주로 구성됐던 '슈퍼로봇대전(이하 슈로대)' 시리즈는 2000년 중반부터 21세기 참전작 쪽에 비중을 높였고, 특히 몇 년 전부터는 21세기 참전작들이 작품의 메인을 담당하게 된다. 이러한 현상은 20세기 참전작 중심으로 구성 됐던 식상한 스토리를 탈피함과 동시에서 신규 유저층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신작 '슈퍼로봇대전UX(이하 슈로대UX)'는 20세기 참전작 2작품을 제외하면 모두 21세기 참전작이라 기존 작품과 다른 차별화를 꾀하였다. 21세기 참전작 위주로 구성된 슈퍼로봇대전UX 70, 90년대 참전작들은 모두 전멸참전작 물갈이로 차별화를 꾀하다 앞서 언급했듯이 슈로대UX는 '닌자전사 토비카게'와 '성전사 단바인'을 제외하면 모두 21세기 작품들로 구성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