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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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7~28] 주문진 일출 & 선자령

[2013/12/27~28] 주문진 일출 & 선자령

지훈현서|2014년 8월 4일

이제야 작년 우백회 사진을 올립니다. 작년 12월27일 금요일 오후 반차를 내고 우백회 분들과 같이, 지훈이도 같이 참석하여주문진 항에서 저녁을 먹고, 찜질방에서 잠을 잔 후 주문진 항에서 일출을 보고아침을 먹은 후 양떼목장을 한바퀴 도는 선자령 코스를 다녀왔습니다. 쨍한 일출을 볼 수 있었고, 바람이 무척 심했지만 날은 좋았던 선자령 일주를 했습니다.(봄 가을에 가면 무척 좋을 듯 합니다) 오후 6시 경에 횡성휴계소에 도착했네요. 휴계소에서 오뎅과 떡볶기로 허기를 달래고.. 주문진 수산시장에 도착하였는데 7시 넘으니 장사를 안하시더군요~ 날이 추웠는지 볼이 빨간 지훈이~ 그저 알찬 도루묵 구이 앞에서 침만 꼴딱~~ ^^ 그래도 식당을 같이하는 가계에서 이만큼 몇만원에 구입을 하고... 이런

[2013/12/14] 청계산행

[2013/12/14] 청계산행

지훈현서|2014년 4월 30일

거의 토요일 마다 우백회 산행을 한지 십년째 입니다.그동안 한달 동안이고 빠진 적은 있어도 계속해서 나갔습니다.비록 멤버는 좀 바뀌었으나 다들 좋은 분들과 산행을 하여즐거운 산행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즐거운 산행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백바위에 올라... 저기 보이는 수증기는 판교 열병합 발전소 같습니다~ 겨울 산이라 눈이 쌓여 있습니다. 일년 내내 06:30 분 부터 산행을 시작하는데 겨울에는 일출을 보기도 합니다~ 매봉에서 이수봉 가는 능선입니다~ 원년 멤버십니다~ 겨울이나 여름이나 장수막걸리가 메인 입니다~ 다소 굵은 입자의 눈입니다~ 계란은 안주입니다~ 간식먹고는 내려갑니다. (이제는 매봉까지 안가고 여기까지만...) 안 밟은 눈을 밟고 싶으나... 흰 눈이 회색으로 보이네요

[2013/12/01] 인천 차이나타운 다녀오기

[2013/12/01] 인천 차이나타운 다녀오기

지훈현서|2014년 4월 19일

지난번의 유포리 막국수 & 춘천 애니메이션 박물관 에 이어 밀린 사진을 정리해 봅니다. 대 식구가 인천 마실을 가 봅니다~ 세린이 대규, 현서가 중국문화원 앞에서... 아직은 낮설은 표정의 민수 추억의 뽑기를 지나치며... 차이나 타운을 올라가며... 자유공원으로 올라가는 돌계단에서... 숨은 고양이 찾기... 공자 동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삼국지? 자유공원에 있는 정자에서 인천 앞바다를 내다보며... 간만의 햇살을 받은 지훈 현서랑 엄마랑... 외할머니, 이모들, 사촌 동생들까지 대식구가 출동을 했습니다 자유공원 벚꽃길이 있군요~~ 민수도 공원을 걷습니다~ 한미수교 백주년 기념탑이라 합니다~ 민수랑 대규랑... 두 아그들이...ㅋ 아이들끼리... 간만에 사진에 찍

[2013/11/30] 유포리 막국수 & 춘천 애니메이션 박물관

[2013/11/30] 유포리 막국수 & 춘천 애니메이션 박물관

지훈현서|2014년 4월 1일

지난번의 춘천 청평사 다녀오기에 이어 여행은 계속 되었습니다. 춘천 주위 맛집으로 유포리막국수 집을 찾았습니다. 우리차는 아니지만 왠 고양이가... 막국수와 전병을 먹어봅니다~ 녹두부침 편육 막국수가 고봉으로 나오네요~ 막국수 잘 먹고나서, 아유 햇살이 장난 아니네... 하는 민수~~ ^^ 아이들 어렸을 때 찾았던 춘천 애니메이션 박물관을 찾았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에니메이션 박물관만 찾았고, 지훈이와 둘이서만 로봇까지 끊어 ... 지훈이와 둘이서 찾은 로봇전시회의 로봇 공연을 보았습니다~ 자동 실로폰 이더군요~ 다양한 이족보행 로봇들이 있군요~ 권투 로봇 축구로봇 탭으로 원격 조종을 하더군요~~ (지훈이와 둘이서 이런 것은 라즈베리파이로 만들면 되겠다... 하면서~) 어렷을

[2013/11/30] 춘천 청평사 다녀오기~

[2013/11/30] 춘천 청평사 다녀오기~

지훈현서|2014년 3월 16일

작년 11월30일에는 외할머니, 막내이모네, 수정이이모 등과 같이 춘천에 있는 청평사를 다녀왔습니다.대학때 오봉산에 MT 다녀온다고 배탄 이후로 처음 소양강 배를 탔던 것 같습니다.청평사까지는 삼십분 정도 걸어 올라갔는데, 청평사의 멋진 모습이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침 일찍 집을 나서서 춘천 고속도로를 타기 전~ 저기 멀리 구름을 뚫고 아침 햇살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소양호에 도착! 대구에서 올라온 민수도 그곳에서 만났습니다~ 배는 어디쯤 탈까?? 배는 삼십분 마다 있었습니다~ 배를 기다리며... 남자들끼리... 현서가 수정이 이모랑~ 선장님이 배를 청평사 선착장에 주선을 시키려고 합니다~ 선착장에서 청평사를 다녀오는 코스입니다~ 민수가 지훈오빠를 잘 따릅니다~ 아마 그 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