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ni Technical Anime Kaleidoscopical 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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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팔 작전을 수행중, AKB0048의 공격이 시작되었다.

임팔 작전을 수행중, AKB0048의 공격이 시작되었다.

한정된 보급을 가지고, 메이냥은 지나치게 전역을 확대해버렸습니다. 마치 제 2차 세계대전시 독일군이 서부전선을 마무리짓기도 전에 러시아를 침공해 동부전선을 형성시킨 것 처럼요. 독일은 제 1차 세계대전의 패배에서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 절대 두 개의 전선을 동시에 형성하지 않는다 ' 라는 전제를 세웠었지요. 물론 그걸 말아먹은 똘끼넘치는 히틀러가 원흉, 아니 연합군이 이길 수 있었던 하나의 계기가 되긴 했지만요. 저는 지금 스탈린그라드에서 발목잡힌 제 6군 사령관 파울루스의 심정입니다. 물론 원흉은 저 자신, 똘끼넘치는 지름을 저지른 메이냥이지요. 여하튼 농담삼아 벽지 뜯어먹고 산다고 하지만, 현재 생활은 뭐 회사밥 아니면 면식수행이죠. 그래서 저는 스스로 지금 임팔 작전을 수행중이라 생각

판스온을 하면서 느낀 점

판스온을 하면서 느낀 점

- 마을 역할을 하는 아크스 쉽의 디자인은 B급 망스멜이 스물스물나는 온라인게임.쓸데없이 넓고 상인NPC가 뿔뿔이 흩어져있어 이동시간을 소비하게 만드는 불편함. - 전체적인 로딩시간과 랙의 개선이 시급 - 아직 오베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몹들의 인공지능이 지나치게 단순하며 원거리 공격 몹이 적어서 긴장감이 떨어짐 - 맵상에서 이벤트가 발생하면 다른 화면으로 로딩되었다가 돌아오는데, 몇 번 하다보면 귀찮아서 패스하게 됨 - 한 번 뚫고 지나간 이머젼시 퀘스트가 시간이 지나고 다시 가면 또 발생, 짜증날 때가 생김 - 마그가 밥을 많이 처먹음(이 자식 속에 아사왕이라도 들었나..) 하지만 보스가 나오면 완전 딴 게임 그냥 보스 연속 전투 모드 이런거 만들어주면 안될까? 어제 퓨어네님과 날

모두가 디아3와 블소를 할 때

모두가 디아3와 블소를 할 때

판스온을 합니다. 메카미소녀 저격은 남자의 로망이죠. 사실 코스모스 만들려다 실패했다고는 못 씀 아직은 컨이나 거지같은 UI에 익숙치 않지만 대포 뻥뻥 터지는 맛은 좋네요.

영에이스 7월호가 왔습니다.

영에이스 7월호가 왔습니다.

오오~ 세이버느~ 널 내 밑에 깔고 자주겠어 그전에 베개솜부터 새로 사자

피규어 촬영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피규어 촬영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디아3가 접속됩니다. 고로 얘네들의 촬영은 다음 기회로 가자, 성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