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어떻게 지을지도 잊어버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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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능배틀은 라디오속에서 공개방송

이능배틀은 라디오속에서 공개방송

일시 : 2014년 11월 30일 오후 1시 30분 아키하바라 아키바 컬쳐즈 존 퍼스널리티: 야마자키 하루카, 야마시타 나나미 게스트 : 타네다 리사 , 오카모토 노부히코 그러니까 제목대로 이능배틀은 일상계속에서 라디오의 공개방송입니다. 일본 가는 일정중에 공개방송을 하길래 데레마스 라이브 코앞이라 지난 2월 논논비요리 공개방송 - 아이마스 SSA의 그 맛간 스케쥴을 다시 떠올리긴 싫어서 망설였는데 좋아 가는거야 라는 심정으로 암튼 가게 됐습니다... 뭐 사실 논논 -SSA도 일정이 하드하긴 했지만 재미는 있었고. 그 다음 몸이 맛이 가서 문제였죠.. 더쿠라는게 다 그렇죠.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잖아요. ㅋㅋㅋㅋ 회장은 11월 30일

야마다군과 7인의 마녀 OAD 선행 상영회

야마다군과 7인의 마녀 OAD 선행 상영회

D열 D열이다!!!!!!!!!!!! 일시 : 2014년 11월 29일 오후 2시 신주쿠 시네마트 출연진 : 타쿠노 세이키 (감독), 요시카와 미키 (원작자) 오오사카 료타, 하야미 사오리, 마스다 토시키, 우치다 마아야 선행상영회인데 코믹스에 동봉된 OAD인지라 본편은 그렇게 길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본편의 스토리에 따라간다기 보다는 일상 스토리 언저리의 그런 느낌. 사실 그 현장에서 TV애니메화도 발표가 됐으니 TV 애니메전의 맛보기 라는 느낌이라고 봐도 될듯하네요. 원작은 잘 모르는 상태에서 봤습니다만 러브 코메디로는 나쁘진 않은 느낌입니다. 작화도 무난한 편이고 개그도 적당하고 성우진 연기도 괜찮은지라 이정도 방향성이면 티비판도 망작은 안나오지 않을까 싶네

2014 제 4차 도쿄 레이드(...) 정리

2014 제 4차 도쿄 레이드(...) 정리

1. 역시 일하다 스트레스가 한계일 즈음이면 도망갈곳이 필요합니다. 아무도 간섭 안하는곳으로. 아 좋다. 숙박비 안드는 동경으로 가자. RAID ON TOKYO 2. 한국은 추워서 두껍게 입고 갔는데 정작 거긴 14-20도를 넘나드는 푹한 날씨라 봉변당하는줄 알았네요. 밖은 그냥 저냥인데 안이 흠좀무. 3. 그러고보니 뉴스는 봤지만 정말기내에서 전자기기 사용 제제가 많이 유연해진듯요. 4. 열도도 살기 어렵다는걸 보여주시는 젯톤 선생. 5. 토요일은 야마다군과 7인의 마녀 oad 선행상영회. 같이 간 일행의 강렬한 한마디 "마레이 거품이네요 ㅋㅋㅋㅋ 하야밍이 더 예쁜듯" 무대인사로 나온 오오사카 료타는 캐쥬얼한 인상 좋은 동네 청년, 하야밍은 패션 리더,

お願い!シンデレラ Wonderful M@gic 첫째날 버전.

벌써 반년도 더지났네요. 지금 생각해도 정말 다녀오길 잘했다 싶은 라이브인데 이번주에 세컨드 라이브가 열립니다. 앰피시어터가 객석이 워낙가까워서 콜이 ssa보단 더 생생하게 들리네요. 주말 라이브 뷰잉이나 직관 가시는 분들에게도 참고가 될만하지 않을까 싶은데(?) 첫날 맴버들은 이번에도 제법 나오는데 둘째날 맴버들이 많이 빠지는건 아쉬움 입니다만. 그만큼 기대할만한 새 맴버들이 가세할테니 1st 라이브만큼의 정성이 들어가있다면 분명 즐거운 라이브가 될겁니다. 첫째날 맴버중에서도 아카사키 치나츠, 오오츠보 유카, 츠다 미나미가 안나오긴 하지만요. SSA때는 밀리언라이브에게 좀 밀리는 느낌의 데레마스 팀이었는데 두달 사이에 열렙을 한것 같았어요. 무엇보다 새로운 맴버들도 잘

주간 아스키 이번주 표지모델이

주간 아스키 이번주 표지모델이

마레이씨. 그러니까 우치다 마아야 입니다. 작년초에 이구치 유카와 TKTT가 표지모델로 나온적은 있었는데 이번엔 마레이씨 되겠습니다. 당연하게도 사진이나 그런건 별로 없고 짤막한 인터뷰정도는 있네요. 예전부터 워낙 찍히시던 분이라 그런지 잘나오셨네요. 아니 뭐 애초에 원판이 잘났으니(....) IOS 라면 북워커 어플이나 뉴스가판대 일본 계정으로 구입 가능합니다. 400엔정도인데 마레이씨 바라고 사시면 좀 실망하실지도. 뭐 400엔 주고 읽어볼만 하긴 합니다. 다만 우리나라랑은 거리가 먼 제품 이야기들이 많아서 살짝 먼나라 이야기 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요. 마레이씨 원하신다면 차라리 이거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