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어떻게 지을지도 잊어버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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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odanthe* 싱글 발매 이벤트- みんな、また会えたね!!

Rhodanthe* 싱글 발매 이벤트- みんな、また会えたね!!

2015년 5월 3일 가와사키 시 리조나 몰 2층 광장 스테이지 출연진 Rhodanthe* 다나카 마나미 ( 앨리스 카트렛 역) 니시 아스카 (오오미야 시노부 역) 타네다 리사 (코미치 아야 역) 우치야마 유미 (이노쿠마 요우코 역) 토야마 나오 (쿠죠 카렌 역) 여행 스케쥴에 맞춰 뭐 놀거 없나 살펴보던중 3일날 오후 1시에 금빛 모자이크 이벤트 한데요 그것도 무료! 라는 이야기에 '좋아 가는거야' 라고 가는걸 결정했습니다. 사실 여력이 되면 아마브리의 유닛인 BRILLIANT4 이벤트도 연결 해서 하니 님도 보고 뽕도 따자는 생각도 있었죠. 다만 이런 공개 된 장소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아무런 노하우도 없었던지라 언제부터 자리 잡아야 하는지도 몰랐고 광장이라 일반인과

라이브판을 여행하는 덕후들을 위한 안내서..까진 아니고

라이브판을 여행하는 덕후들을 위한 안내서..까진 아니고

작년초에 럽라와 아이마스로 사이타마가 뒤집어지던 시간이 아직도 눈에 생생하던데 벌써 1년이 다되가고 있네요 시간 참... 오늘부터 럽라도 5TH 공연이 시작이고 현지로 원정간 분들이나 라이브 뷰잉을 기다리는 분들도 많을거라 압니다. 아 저는 순삭되는 뷰잉표를 보고 예매하지 못한 자신의 무력함과 메가박스에게 ㅂㄷㅂㄷ 떨었고(...) 원정은 뭐..이번주 초나 중순부터 떠난 급진적인 운동가 분들도 있고 보통 어제부터 차례차례 출발들 하시더라구요. 여러번 다녀본 분들이야 잘 아시겠지만 몇가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가서 필수 (라고 생각되는거) 1. 킹 블레이드, 사이리움들의 발광 도구 뷰잉장에서 조용히 앉아서 보시겠다는 분들은 크게 필요한 물건은 아니겠습니다. 허나 현장에

란티스 마츠리 서울

란티스 마츠리 서울

라이브 뷰잉 얘매의 실패를 만회(?) 딜레이 없이 성공해서 에이 간단하네 싶었는데 알고보니 순삭 . 첫날은 좀 생각해보고 결정할듯요 AIRI도 ZAQ도 JAM 횽들도 뮤즈도 둘째날에 다 나와주긴 하니 음... 다만 대만 라인업을 보니 조낸 힘이 빠지네요.. 쳇.

2014년도 씹덕질 정리.

2014년도 씹덕질 정리.

1. 아이돌 마스터 극장판 빛의 저편으로 1/31일 신주쿠 발트9 동생의 영업질에 충동구매한 전매권을 사용하기 시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고 갔지만 사실 티비판으로 나와도 무방한 에피소드긴 한데.. 제법 재밌게 보고 왔다. 다만 트롤링을 일삼았던 밀리마스의 두명은 음;;; 사실 그땐 밀리마스 애들에 대해 아는것도 없어서 더 삐딱하게 보였는지도. 이래 저래 빛났던 이오리도 기억나고 하지만 히비키는 여전히 고통받을뿐이고(...) 2회차는 2/23일 이케부쿠로 였는데 그때 받은 일러스트중 미키를 다른분의 린과 교환(...) 2. 후치가미 마이 팬클럽 이벤트 CHELSEA CAFE VOL.0 1/31 미나미 아오야마 FUTURE7 개인이벤트는 처음이었지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2nd 라이브 회장 풍경.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2nd 라이브 회장 풍경.

역시 저는 죽어도 안될놈인가 본지 하네다 공항에서 나와서 향한곳이 그 다음날 공연이 있을 요요기 체육관이었습니다. 전날 선행 물판에서 비도 오고 그래서 혹 기회가 있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도 있고 회장 풍경도 좀 보고 싶기도 해서 말이죠. 하라주쿠역에 설치된 광고판들이 기대감을 괜시리 올리고 있습니다. 아 젠장 그래 내가 여기있어! 라는 기분. 하라주쿠역을 거쳐 요요기 제1 체육관에 도착. 좀 한산해 보여서 기대감이 조금 올랐습니다만 몇번이나 깨달았으면서도 저는 왜 이인간들을 과소평가하는 걸까요? 회장에서 흘러나오는 음악만 제 마음을 비웃을뿐 (?) 그래서 옆의 cd 판매대에서 회장 한정 시디나 사고 다음날을 기약하고 철수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