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just never know WHEN or 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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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갔다 옴 - ver.1

8월9일 상하이 중국 홍교→호텔, 180위안 호텔→임시정부 7위안 임시정부→인민광장 3위안 인민광장의 m&m 초콜릿 약 100위안(카드) 1. 택시로 호텔간건데 중국은 고속도로도 완전 과감히 달림ㄷㄷ 안전벨트x, 깜박이 없이 차선변경, 트럭달리는데도 막 끼고, 중앙선 걍 유턴해서 달리곸ㅋㅋㅋ 쩔어ㅋㅋ 2. 영어공포증은 한국과 비슷한 수준인듯;; 영어로 말거니까 다 도망간다ㅠㅜ?;; 전철 직원이나, 호텔직원은 안그러지만ㅋ 글서 호텔 등, 목적지는 한자로 적어서 보여줘야함-_-;; 3. 지하철 타는데 공항검색마냥, 가방 검색대에 놓음, 희한해;;; 4. 그러고보니 광안로서 갈아타줘야하는건, 외선 내선 있는 울나라 2호선 같군ㅇㅇ 5. 일본어를 배워둔 덕에 중국어는 몰라도 한자 대

런던 갔다 옴 - ver.0

영국, 런던 여행일정 (2014년 5월 29일부터 작성 중) 오이스터카드 수하물 콘센트 손목시계 8월 9일 출국 ~ 8월 19일 귀국 8월9일 - 상하이...숙박&대륙 구경 홍교→푸동 택시 이동함ㅋ 1박한 곳은 shanghai airlines travel hotel.....진짜 딱 하루 대충 쉬는거지ㅡㅡ 여기 지저분해, 스탠드에 버린껌조각, 전기포트는 물이 담겨있고..컵도 안씻겨있고ㄷㄷ TV선반 뒤엔 쓰레기와 빈 생수통ㄷㄷ 아놔... 근데 푸동까지 무료 셔틀 있으니, 그건 장점. 하지만 상하이 시내까지는 별다른 교통수단 찾을 수 없어 택시만 이용했으니까...그건 단점. 만일 상하이를 목적으로 묵을거면 인민광장 근처가 낫고, 거기서 공항까지는, 홍교든 푸동이든 지하

외국에서 외국남자

에네스와 지금 보아하니 망할놈의 스위스 할아방구 London 혼자 돌아다닐 때, 그런 일이 있었다.Westminster Abbey에 갔더니 줄도 많고,들어가기엔 비싼 입장료 덕분에 그냥 겉에서 쭈욱~둘러보고,종일 돌아다니다보니 힘들기도해서 그냥 그 앞 잔디밭에서 멍-하니 앉아있다가친구랑 톡하고 있었는데...어떤 아저씨가 말을 걸더라. 대략 40대 다 되어보이는 백인.(치아가 고르지 못했던 아저씨 =_=) 그때 시간이 정각이라서(5시였는지 4시였는지 기억안남;) 종소리가 들렸었는데,종이 울려서 그랬는지 종소리 아름답지 않느냐고 나한테 자연스레 말 걸어옴.프랑스 말로 아름답다고 하는건 Belle이라고 하는데 나보고 Belle이라며 ㄱ- 별 말같잖은 소릴하더라.그냥 지나가는 말이겠거니 싶어 "아, 네, ㄱㅅ

요즘 보는 TV 프로그램

- 강용석의 고소한 19어쩌다 우연히 접한 프로그램인데 은근 깨알같은 재미와 믿거나말거나 싶은 가벼움, 그러면서도 잡상식이 곁들여져 재미지게 보고 있음. 전쟁이 나면 어떻게 대피해야하는지도 알려주고, 세계 0.1 %의 부자는 어떻게 지내는지도(...) 알고....심심풀이로 보면서도 은근 남는다. - 유자식상팔자강용석 땜에 이것저것 보다가 살짝씩 보게 됨이집이나 저집이나 비슷한가 싶고, 그 범생이 같은 원준이 인준이조차 엄마한테 "엄마가 나한테 해준게 뭐있어!"라고 대들었다는 에피는 정말이지 공감 -_-;(이경실이 저 말듣고 "떽!!!" 이런것도 공감ㅋㅋㅋ) - 썰전친구가 추천해서 보게 된 프로그램. 막-챙겨보는건 아닌데.보고 있으면 정치적인 이야기라거나 재미난 뒷얘기가 쏠쏠하다.단, 2부는 안보게 됨

이제 집으로 돌아가자

..."서울→상하이→런던" 보다 "런던→상하이→서울"이 더 어려워보인다ㅠㅜ 상하이 트랜스퍼 시간도 2시간 밖에 안된다. 잘 할 수 있을까ㅠㅜ헝ㅜ 으어ㅠ 담엔 비싸도 직항해야지ㅠ 아시아나, 아시아나로ㅠ회원 가입하고는 안쓰네ㅠㅜ 아시아나 밥도 맛있겠지ㅠ 떠나기 싫지만 이젠 이별이오. 내년에 다시 보소, 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