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리의 축덕쑥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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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D] 2014. 09.13 (1)

마오리의 축덕쑥덕|2014년 9월 14일

리네커 성님 수염에 웃고 감상 시작ㅋ빠르게 들리는대로 요약만 해드리겠습니다. 시어러와 머피가 패널이군요. 1. 첼시 vs 스완지, 4-2 뭉크는 이 달의 감독, 코스타는 이달의 선수,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포인트를 뛴 두 팀의 대결, 라우틀리지는 슈팅 감각이 물 오른 듯기성용의 좋은 기점 패스, 테리의 자책골 ㅠ. 고미스의 센스가 좋았네요. 코스타와 세스크는 진짜 대박 영입이네요. 코스타는 4경기 7골;; 토레스의 42경기 7골과 너무 비교되네요.물론 상대적으로 약팀들과의 경기였지만 지난 시즌 어이없게 승점 적립을 못한 첼시였는데 이런 페이스면 우승에 가장 근접한 팀은 첼시 같네요.아스날은 세스크는 왜 안 데려온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군요. 외질을 사이드에 둘거라면요. 이 달의 선수가

1415 4라운드 감상평, vs 맨시티

마오리의 축덕쑥덕|2014년 9월 13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아스날 2 : 2 맨시티 골: 27분 맨시티 아구에로, 62분 아스날 윌셔, 73분 산체스, 82분 데미첼리스 전반전: 아스날은 축구를 했고, 맨시티는 골을 넣었다. 속도가 올라간 아스날의 공격진 전반전 말 그대로 시종일관 아스날 압도이 압도적이 었다. 압도의 근원은 바로 중원부터 이어지는 빠른 스피드.맨시티는 아스날의 속도에 맥을 못추었다. 투레 대신 들어간 램파드는 아스날 미드필더들의 속도를 쫓아가지 못했고 경고를 받아야만 했다.전반전에 나온 두번의 경고가 맨시티의 어려움을 나타낸다. 아스날의 빠른 스피드에 맨시티는 라인을 올리는 데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웰벡과 산체스의 전방압박은 도르트문트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보는듯 했다. 그러한 압박 사이에서 웰벡에게 볼이 흘렀

[BBC] 팔카오는 어떻게 맨유에 적응할까?

[BBC] 팔카오는 어떻게 맨유에 적응할까?

마오리의 축덕쑥덕|2014년 9월 13일

제가 사랑하는 BBC에 번역할 만한 글이 올라왔네용 ^^맨유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번 시즌 흥미로운건 사실입니다. 반할의 쓰리백, 레알의 갈락티코를 연상케 하는 여름 이적시장 때문에요. 팔카오는 어떻게 맨유에 적응할까? 이번 일요일 QPR전에서 팔카오는 맨유 데뷔전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28세의 팔카오는 모나코에서 6M의 임대료로 이적시장 막바지에 맨유로 합류했다. 반할의 맨유는 리그에서 단 두 골만을 득점했을 뿐이며, 2포인트 밖에 얻지 못하고 있다. 또한 지난 8월 26일 MK돈스에게 4:0이란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루니, 반페르시, 마타, 디마리아까지 보유한 화려한 스쿼드에 팔카오는 어떻게 쓰여질까? Phil McNulty의 의견. 비비씨 반할은 존스, 블린트, 로호를 쓰리

[RICHARD JOLLY]아스날의 공격수들은 맨시티의 수비라인을 뒤로 물리게 할 것이다. (1)

마오리의 축덕쑥덕|2014년 9월 12일

의역, 오역, 생략 다수시티 전 전에 올라온 espn 컬럼입니다. 아스날의 공격수들은 맨시티의 수비라인을 뒤로 물리게 할 것이다. 아스날은 해마다 챔피언스리그 예선은 물론이거니와 본선 토너먼트에 밥 먹듯이 진출을 합니다. 맨시티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지만, 유럽대회에서의 뚜렷한 성과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두 클럽은 행보는 조금 엇갈립니다. 아스날은 자린고비로, 시티는 갑부로 유명하지만 이번 여름 이적시장 막판에 그 둘의 롤은 완전히 바뀌어버렸습니다. 아스날은 맨유로 부터 웰벡이라는 공격수를 영입했지만, 시티는 네그레도라는 골잡이를 발렌시아로 떠나보내야 했습니다. 웰벡은 벵거가 그토록 원하던 유형은 공격수입니다: 젊고, 다재다능하고 성장중입니다. 물론 그의 득점력에는

1415 아스날 어웨이 레플 도착!

마오리의 축덕쑥덕|2014년 9월 12일

내 새끼♥ 얼마전에 주문한 이번 시즌 레플리카가 도착을 했습니다.어제 자소서를 쓰느라 새벽 3시쯤에 잤는데 아침부터 문자와 전화가 오길래 누가 나의 단잠을 방해하는가!! 라는 생각도 잠시ㅋㅋ 저의 레플이 온 걸 알리는 반가운 문자와 전화더군요.부은 얼굴로 우체국 아저씨를 반갑게 맞이하고 바로 개봉!얼마전에 두사커에서 한가위 맞이 20%할인 행사를 하길래 바로 질렀죠.20%할인이라니 무조건 사야죠. 이래서 명절 명절 하나봅니다?ㅋㅋ 입어보니 몸에도 딱 맞고 맘에 드네요. 색깔도 맘에 들고. 희한하게 저는 홈보다는 어웨이가 끌려서 어웨이를 샀습니다.실착 사진은 제가 다음 기회에 보여드리겠습니다. 헤헤아직 마킹은 안 했구요. 김씨네가서 할 것 같긴한데.. 누구로 할진 못 정했어요. 램지와 웰벡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