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c et nu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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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산-백운산-두위봉-함백 다운힐 40Km~~
- 일시 : 2012년 5월 26일 ~ 27일 - 코스 : 화정터미널-영월터미널-석항-중동-상동-구래리-만항재-만항들꽃마을(1박) 67KM_주로 업힐 함백산정상 업힐-만항재-해미사-하이원리조트-백운산-화절령-두위봉-적동리-함백-영월 85Km_거의 다운힐 영월에서 시작된 운탄고도 탐사라이딩... 백두대간 태백산맥 북서능선을 돌아가는 아름다운 고장이었다. 천따라 철길따라 구비구비 31번 국도를 따라 석항을거쳐 연하계곡, 중동을 지나 옛날 지리시간에 배웠던 상동_대한중석이 있던 곳이다_탄광촌을 지나다. 옛날의 영광은 어디로 가고 뜨내기 여행객외는 길을 물어보는 행인은 말귀를 못알아 듣는 노인네와 역시 말귀를 흘리는 이주여성들뿐. 죽은도시 같았다. 아~ 이 아름다운 산하가 너무

가평 몽덕산라이딩(2)
임도를 내려오니 오월리낚시터다. 국도와 나란히 달리는데 매년 열리는 춘천마라톤대회코스와 만난다. 유명한 송어리필식당이다. 1인분에 11,000원을 받는데 우리는 5번 리필했다. 일단 매운탕을 시키면 리필은 끝이라고... 2시가 훨 넘었는데도 손님이 바글바글했다. 춘천역도착, 5시 전철을 타다. 오늘 시간운영은 기계처럼 거의 정확했다. 좋은 구경하고 맘껏 웃고 좋은 공기 실컷마신 하루였다.

가평 몽덕산 라이딩
어찌 요즘은 잔차만 타는거 같다. 시즌오픈 되자마자 그냥 잔차글만 올라간다. 작년 가을에 놓친 가평 몽덕산임도 라이딩을 다녀오다. 풀코스 20키로 정도의 아기자기한 코스인데 우리팀은 임도 12키로정도의 약식코스를 다녀왔다. 일산에서 춘천권은 좀 멀다,. 왕복 5시간의 전철이동 구리정도만 살아도 시간단축 엄청난데,,,, - 출발 : 대화역 5시 30분 첫차이용 > 9시 아침식사후 라이딩 시작 > 오후 2시 송어식당 점심식사 > 5시 춘천역 전철 탑승 - 코스: 가평> 가평천> 391번 국도> 홍지고개 임도시작 > 오월리 사거리> 납실>춘천댐>춘천호변 >춘천역 (약 60키로) 대강의 라이딩 맵이다. 가평천길은 참 평화로운 청정지역이었다. 북면방향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