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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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오브 마이 보이스 - 친절하지 않은 감독의 의도

사운드 오브 마이 보이스 - 친절하지 않은 감독의 의도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7월 4일

사운드 오브 마이 보이스미국 / Sound Of My VoiceMOVIE드라마감상매체 BD2011년 즐거움 50 : 19보는 것 30 : 18듣는 것 10 : 5Extra 10 : 446 point = 엇? 이것은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일까? 하는 감상을 만들어 줍니다.너무 기이한 부분을 가지고 연결하려고 노력한 점 때문에 관객으로서는 상당히 혼란스럽습니다. 더불어 보면 이 작품에서 보여줄 의도라는 것 자체가 상당히 기묘한 선을 가지고 있다고 하겠지요. 실제 이 작품에서 보여준, 등장한 인물들의 대다수가 어떤 배경도 그려주지 않고 그냥 튀어나옵니다.그냥 그렇다는 '말'만을 가지고 서로의 인간적인 신뢰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것이지요. 때문에 누가 어떤 이유때문에 이런 형태로 드라마를 보여주려고

거대 로봇의 존재가치와 이유

거대 로봇의 존재가치와 이유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7월 4일

로봇이 나오는 만화 & 애니메이션 2거대 로봇의 존재 가치와 이유 아마 이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해볼 수 있는 여러가지 추측과 현실, 그리고 꿈과 이상이라는 부분을 이야기 하게 될 것 같습니다.'로봇 :Robot'이라는 명칭은 1920년에 당시 체코스로바키아의 소설가 카렐 챠펙(Karel Čapek)이 쓴 희극 [R.U.R.]에서 처음 명사로서 등장을 했다고 합니다.다만 여기서 말하는 것은 말 그대로 '인간의 형태를 가진 비생명 작동 물체'로서 정의할 수 있어서 지금에 와서 세분해보자면 바이오로이드(bioroid), 또는 인조인간이라는 형태로 말을 하게됩니다. 금속을 재료로 한 전투형 거대로봇은 일본에서 거론되었고, 이 구성에 있어서 정신적인 지주는 역시 프랑켄슈타인이라는 말을 하지만(인공지능은

킹 오브 캘리포니아 - 아빠 딸 둘 다 정신이 나갔지만

킹 오브 캘리포니아 - 아빠 딸 둘 다 정신이 나갔지만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7월 4일

킹 오브 캘리포이니아미국 / King Of CaliforniaMOVIE드라마감상매체 DVD2007년 즐거움 50 : 30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6Extra 10 : 659 point = 처음 제목만 보고 접근을 하면 어떤 드라마를 보여줄지 예상하기 어렵습니다.게다가 초반에 나온 구성만 보면 이게 어떤 장르로 흘러갈 작품인지도 잘 알 수 없게 만들고 있고요.화면에서는 번쩍이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나름 만족스러운 결말을 보여주지만 흐르는 물은 결국 출입구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어딘가 모를 기대치도 느끼게 해줍니다. 가족드라마 라는 구성을 가지면서 묘하게 닮은 모녀의 황당한 접근은 재미있는 느낌을 보여줍니다.왕년의 명배우 커크 더글라스가 자식 마이클 더글라스에게 남겨준 영향을 생각한다면 조금

취미로운 첫 발걸음 - 애니월드 오타쿠 버전

취미로운 첫 발걸음 - 애니월드 오타쿠 버전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7월 2일

어찌되었든 한국에서 의미있는 일이 하나 벌어졌습니다.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고 있을 일이라고 하겠지만 네이버 블로그 이웃이신 탁상님과 이글루스 블로그 이웃이신 산왕님이 나와서 구성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사전에 이야기를 들었지만 워낙 조용하게 물밑작업이 흘러가는 바람에 묘하게 덜 알려진 그것이지요.KBS에서 방송중인 취미로운 방송 프로그램 [애니월드]를 오타쿠 버전으로서 리모델링(?) 한 것인데, 방송용이 아니라 인터넷에서 공개되는 버전으로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영상 초기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게다가 공중파 방송용이 아닌 형태로서 배포되는 형태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즐겨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영상은 링크가 자유롭기 때문에 에헤헤 하면서 보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

셰에라자드 : schezade - 친숙미가 느껴지는 이어폰 헤드폰 샵

셰에라자드 : schezade - 친숙미가 느껴지는 이어폰 헤드폰 샵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7월 2일

아마도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오디오 기기들을 신나게 만져보고 들어볼 수 있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한국 시장환경에서는 그렇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그런 만남을 가질 수 있었지요. 예, 일본에 있을 때였습니다. 한국에서는 아무래도 사회와 더불어 환경적으로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오디오 시장에 비해 일본은 아주 쉽게 이런저런 장비들을, 그리고 다양한 애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뭐, 이런 분위기를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는 날이 언젠가는 오겠지……… 하는 기대도 있었지만 실상, 그런 상황을 맞이하는 과정은 여전히 접근하기 어려운 무언가가 있다고 할 것 같습니다. 가뜩이나 근래에는 고가의 하이파이 장비에 대한 요구보다 접근하기 쉬운 디지털 압축음원에 대한 소비가 많은 것이 사실이니까요.그렇게 볼 때 근래에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