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姉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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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서버닫는 그날까지 한다고 써놨는데...
어제 문득 생각나서 라그온 접속했는데'계정이 없습니다' ....???? 내가 분명 2년전쯤 로그인해서 아이템 확인하고...사라섭이 바포섭으로 바뀌었던가 여튼 바뀐거 보고 했으니날아갔을리가 없는데 싶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장기 미접속 고객으로 정리되어 삭제되었다고... 근데 장기 미접속이면 확인 메일 날리지 않았냐고...나 계정관리용 이멜은 안지우는데 몇 년전 기록도 안 지우는데확인 메일 내역 없어 없다고...ㅠㅠㅠㅠㅠ안 보낸 것 같아서 혹시 발송내역 확인되냐니까역시나 안된다고...쩝.......-_- 이렇게 허무하게 날아가다니....OTL 그리하여 (구)사라섭의니메리아, LittleRainDrop, 꼬마너구리, 구엔휘버, 쵸코샤링이렇게 다섯 자매는 기억속의 별이 되었습니다. 안녕 내 추억

트리오브세이비어
빨간머리 단발이 없어서 일단 색깔만 맞춰서 만들어놨음. 좌측부터 구엔휘버, 레인, 니메리아, 꼬마너구리. 캐릭 생성하고 초반 튜토 진행해봄. 조작을 마우스 기반으로 바꾸면 라그 조작과 비슷해지는데내 입장에선 이게 더 편했음. 키보드 조작 디폴트인데wasd이동이 아니라 매우 당황했던 1인... 전투가 생각보다 액티브하고 재미있음. 캐릭이 이쁘지만 머리색정도는 선택 가능했으면 더 좋았을텐데...일단 예전 패밀리 다 만들어뒀음. 이모션 동작이 꽤 있고 다들 이쁜데...그냥 이쁘고다른 플레이어랑 대화를 안 해봐서 아직 막 이런저런 감정표현이 이쁘게 나오는지는 잘 모르겠음.(다들 솔로 사냥 바쁘기도 했고) 초반 양파인지 기본몹 잡고 나오는 모자가 꽤 귀여웠다. 몹잡고 돈나오는건 돈이 아니고

파판14 감상 - 드디어 쵸코보 탑승.
쵸코보를 탈 수 있는 10레벨이 되기 위해 닥치는대로 퀘스트를 합니다. 그 와중에 이건 뭔가 메인 스토리인가요...?이벤트 영상 으아앙 이럴 줄 알았음 퀘 시작하기전에 옷을 갈아입었어야 하는건데 ㅠㅠㅠㅠㅠ이게 뭐야 ㅠㅠㅠㅠ 뭔가 이런 옷이 생각나는 룩....ㅠㅠㅠㅠㅠㅠㅠ 퀘는 진지한데 화면은 웃김....OTL 마차 아저씨랑 비슷한 대사를...-.- 얘들 퀘 하면서 피 닳지도 않던데힘든척하느라 힘들었나벼... ...라고 몰입을 못하는 나는 이미 틀렸어....ㅠㅠ 여튼 여기저기 시키는거 하고돌발퀘 하고 나니... 탔습니다.쵸코보 잘 달리네요 화면이 시원시원... 근데 내리는 방법을 (가르쳐줬는데도 불구하고 못 알아들음) 몰라서엄청 헤매다가 겨우 찾아내서 내림...-_-;;; 글구 쵸코보도..

FF14 감상 2번째...
마을에서 물건 건네주고 물건 정리하는 잡일로 3렙을 찍은 니메리아양. 언니님 부탁이라면 언제든지 들어드립니다.그러니까 파이는 그런 아저씨 주지 마시고그냥 저한테 주세요...맛있게 먹을께요... 하지만 모험가에게는 돈받고 팔겠지...? 거리를 외우라고..ㅎㅎㅎㅎㅎㅎ...ㅠㅠ 캐릭터에서 잠시 플레이어 입장으로 돌아와서.. UI는 게임의 분위기를 나타내는 임무도 있지만어떻게하면 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나를 고민하는 지점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그래서 처음에 식겁했던 지정장소 자동 달리기 시스템등도지금은 괜찮은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돌아와서 FF14.배경이 캐릭터와의 비례를 충실하게 따르고크고 아름답습니다. 배경이 크다 = 이동거리가 커진다...갑자기 크로스로드를 달려서 건너던 송아지

파판 14 간단 감상.
뒤늦게 파판 14 해봤습니다.간단 감상. 캐릭터가 이쁘게 나옵니다.근데 이쁘게'만' 만들 수 있는 것 같음. 시작하는 마을이 꽤 넓은데건물을 캐릭터랑 대비해서 1:1로 만들면규모가 커지는 건 어쩔 수 없고그럼 이동을 단축시키기 위해서 워프가 필요한데게임에서 꼭 1:1을 지향해야 하는가 잠시 생각함...멋지고 이쁜데 뛰는건 귀찮은 게으른 게이머.. .. 퀘스트 완료할 때 일일히 갖다 줘야한다는게 충격적이었는데이거 나만 충격적인건가...갖고있는거 그냥 자동으로 전달해주면 안 되는 이유가...?;;;건네주는 경험을 주기 위해서...? 마을에서 할 일이 많아서아직 전투를 한 번도 못해봤는데...게임 시작하고 처음 이벤트 동영상에서 마차에 화살 날아오길래바로 전투 튜토리얼인 줄 알았다가 아니길래 당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