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ny & Jinny-행복한 세상 만들기
Posts
54 posts2019 태국여행-방콕 가족여행 가성비 좋은 호텔 '차트리움 레지던스 샤톤'
지난 4월말에 태국 방콕으로 가족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게으름을 피우다 이제야 쓰게 되네요)저희 네 식구에 처가식구들까지, 총 어른 5명, 초등색 2명까지 7명이 함께 하다보니 호텔을 예약하기가 참 어려웠습니다. 어린 아이들과 부모님까지 함께 하다보니 룸을 여러개 따로 잡기도 그렇고...다행히 방콕에는 객실 안에 여러개의 룸이 있는 다양한 종류의 레지던스호텔들이 많이 있는데, 그 중에 저희가 머문 '차트리움 레지던스 샤톤'(Chatrium Residence Sathon Bangkok)이 가성비가 아주 좋아서 제가 얻은 팁을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한국에 많이 알려져서 그런지 가족단위에 한국인들 무지 많았습니다. 아침 조식을 먹다보면 약 30%는 한국인인듯 하더군요. ㅎㅎ이 호텔의 위치는 방콕중심, 그러니까

2018 유럽여행-이탈리아 알프스 돌로미티 여행팁(코르티나담페초)
흔히들 알프스산맥 여행을 생각하면 당연하게 스위스만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탈리아 북쪽 라는 산악지역 역시 유럽인들에게는 알프스여행의 메카로 불리는 매우 아름다운 곳입니다. 특히 코르티나담페초라는 도시는 돌로미티 여행의 중심지로, 과거 동계올림픽을 개최했을 정도로 동계스포츠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저도 스위스는 과거에 가본 적이 있지만, 아직 이탈리아 북부 알프스지역은 가본 적이 없었기에 이번 여행에서 코스에 넣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1. 돌로미티(코르티나담페초)가는법, 여행 코스돌로미티 지역을 갈 때는 대부분 사람들이 이탈리아의 북부도시를 거점으로 삼아 다녀옵니다. 따라서 주로 베니스나 베로나에서 다녀오는데, 저는 베니스를 거쳐 가게 되었습니다. 지도에서 위치를 보면, 아랫

2018 유럽여행-이탈리아 여행팁(베니스 수상버스, 메스트레 & 피렌체 아웃렛 등)
로마에 대한 여행팁을 거쳐 이제, 이탈리아 베니스(베네치아)와 피렌체를 여행하면 얻은 소소한 팁들을 적어보겠습니다. 1. 베니스 바포레토물의 도시 베네치아. 도시 전체가 크고 작은 운하로 이루어진 베니스는 자동차가 없는 도시입니다. 외곽도시에서 중앙역이나 버스터미널까지만 버스나 기차가 다니고, 도시 내부에서는 걸어 다니거나 수상 운송수단을 이용해야 합니다. 수송운송 수단으로는 수상택시, 수상버스(바포레토), 곤돌라 등이 있습니다. 수상택시는 목적지까지 정차 없이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고, 위에 사진에 있는 곤돌라의 경우도, 베니스에서 한번쯤 분위기를 내기 위해 타는 것이지 일상적인 이동수단은 아닙니다. 역시 베니스 여행 중에 가장 많이 타게 되는 것은 위 사진에 있는 수상버스 바포레토

2018 유럽여행- 이탈리아 로마 여행팁(숙소, 콜로세움 티켓, 공항버스)
이제 이탈리아로 넘어 갑니다. 먼저 로마 여행시 알고 있으면 좋은 로마 숙소,콜로세움예약, 공항버스, 바티칸 복장 등에 관한 간단한 팁들을 적어 보겠습니다. 1. 로마 숙소 구하기어느 도시나 마찬가지로, 여행 시 숙소를 고르는데 체크할 중요한 부분중 하나가 동선입니다.여행할 코스를 감안할 때 숙소가 어떤 위치에 있느냐는 매우 중요합니다. 로마의 경우 도시 자체는 매우 큰 대도시이고, 도시 자체가 박물관이라 할 만큼 많은 관광지들이 있지만, 우리가 가게 되는 대부분의 관광지들은 반경 3-4km안에 모여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있는 지역이, 바로 로마 중앙역(테르미니역)입니다. 즉, 로마에서 숙소를 구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테르미니역 주변에서 찾습니다. 로마에 있는 2개의 지하철 노선이 만나는 곳이어서

2018 유럽여행- 헝가리 부다페스트 여행 팁(야경유람선,공항버스,지하철)
동유럽의 보석이라고 하는 헝가리 부다페스트, 과거에는 체코 프라하까지만 가보는 분들이 많았지만 최근들어 부다페스트 여행을 가는 한국인들이 늘고 있는 듯 합니다. 이번에는 부다페스트 여행을 하며 알게 된 야경유람선, 공항버스, 지하철 등에 관한 팁들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1. 부다페스트 야경 유람선보통 유럽의 3대 야경으로 프랑스 파리, 체크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꼽습니다. 파리, 프라하의 야경은 이미 이전 여행을 통해 다 본 적이 있었고, 부다페스트 야경은 이번에 처음 보게 되었네요. 결론적으로, 저의 결론은 '세 곳 중 부다페스트가 가장 야경이 아름답다'입니다. 사진과 같이, 해가 지면 부다페스트의 밤은 저렇게 붉은 불빛으로 물을 들입니다. 이에 해가 지는 시간에 맞춰 야경을 볼 계획을 세우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