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생각하며...

Sources

Posts

157 posts
[확밀아] 자만이 나은 등수 [확산성 밀리언 아서]

[확밀아] 자만이 나은 등수 [확산성 밀리언 아서]

살며 생각하며...|2013년 5월 21일

아침에 일어나서 룰루랄라 보상확인할려는데 1023등. 두둥. 어라... 자기전에 분명 800등이었는데... 공헌도는 693등인데? 수집은 1023등? 이거또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나... ㅡ,.ㅡ 어쨌던 천등에서 밀려나서 화가 굉장히 치밀어 올랐으나 곧 다시 생각한다. 내가 언제부터 천등안이었다고... 저번주에 3배수 그렇게를 뿌려댔으니 대강 비슷해진데다가 그동안 쌓인 홍차도 있었을테고... 깡힐에 발동율이 높아서 힐막카드가 없으면 좀 사용하긴 거시기 하겠지만 그래도... 아쉽네. 키라 차이는 10레벨 차이인데... 아. 6월초 이벤트 힘들겠다. 지나간거 후회하면 어쩌겠나. 어쨌던 그렇게 달려댄 200명이 세삼 존경스럽다. 오전에 잠깐 빡쳐서 만사제쳐놓고 달렸더니... 300등. 물론 포션 안쓰

[확밀아] 그냥 일밀아 현재 등수와 잡담 [확산성 밀리언 아서]

[확밀아] 그냥 일밀아 현재 등수와 잡담 [확산성 밀리언 아서]

살며 생각하며...|2013년 5월 18일

나도 이제 천등 안전권이 확실해진듯 하다. 이 게임도 11개월쯤 하면 이리 되나보다. 그나저나 저번에 기사단내 순위 재밌었는데... 같은 파티 공헌도도 볼수 있고... 다시 안생길려나. 수집 랭킹은 공헌도와 100등 차이나는듯 하군. 뭐 난 천등이면 되. 인연포인트가 또 쌓여간다... 치아리 살수 있게 해줘 ㅠㅠ 추천덱 저번주 랭킹보상 카드가 3번째에 안착. 이제 슈레따위 낄 자리는 없다!!! 허벅지에 차고있는걸 보니 초등학교 시절 쓰던 크레파스가 생각난다. 강적 시스템이 부활한다는 공지가 떴던데... 흠. 난 딱히 강적 시스템에 재미를 못느끼겠다. 특히 한밀같이 쓸데없는 불문율이 난무하는 상황하에선 더더욱. 이미 일밀에서 몇달을 해오고 있어서 지겨운 것일지도 모르겠군. 그나저나 한밀에 기

[확밀아] 넘치는 배수카드 때문에 힘든 한주가 될듯 [확산성 밀리언 아서]

[확밀아] 넘치는 배수카드 때문에 힘든 한주가 될듯 [확산성 밀리언 아서]

살며 생각하며...|2013년 5월 14일

이야기에 앞서 저번주 결과 나도 이제 세자리수 등수. 우선 볼바 이후 최저타 갱신 저번주도 1500에서 시작해서 396갔으니 딱히 느낌은 없지만 머랄까... 그래도 조금은 불안한건 어쩔 수 없나보다. 저번주에 뿌려진 배수카드들때문에 많이 평준화된 느낌이랄까. 슈레플만 6장 정도? 뿌려졌으니... 배수가 아니라도 공체합 높은 카드는 발견 bc로 치는것에 충분한 도움이 된다. 더불어 포션도 좀 쌓였겠지? 당연한 결과인듯. 그리고 상대 기사단도 조낸 달리는 바람에 메인 레벨은 154에 육박. 오 쉣. 2000등에 육박. 아... 술은 괜히 마셔가지고... 그래 우선은 1000등대를 목표로 가보겠다. 이번 강적 그림은 마음에 든다. 그냥 마음에 든다. 너는 이미 풀돌이다. 물론 쓸일은 없을거같

[확밀아] 생각보다 편안했던 한주 [확산성 밀리언 아서]

[확밀아] 생각보다 편안했던 한주 [확산성 밀리언 아서]

살며 생각하며...|2013년 5월 13일

전에 금서목록 콜라보때도 그랬지만 카드 대량 입수. 4장 풀돌하고도 아직 3장 더 할게 남아있다는게 신기. 카드가 부족해서 다 못키워본게 참 오랜만인듯. 700장 넘겨서 날린 치아리도 많았고... 어쨌던 추천덱 공체합이 64만. 더군다나 모두 슈레플. 이젠 그냥 자연회복과 1/2포션 절반정도 써도 되는 등수. 월요일만 빠짝하고 금토일은 뜸하게 한건데 다른 사람들도 다 나랑 같은듯. ㅎㅎ 내 공헌도는 전체의 25% 조금 더 되는듯. 이번 기사단에 마음에 드는 두분이 계셔서 열심히 좋아요 보냈지만 파티 신청은 안왔다. 흑 그나저나 오늘 상대 기사단은 열라게 달리더라. 난 순위변동이 거의 없는데 2천등대 친구는 순위가 안올라간다고라... 오히려 천등안에 있을때가 천등대에 있을때보다 더 편한 느낌이다. ㅡ,

[확밀아] 역시 월요일빨 [확산성 밀리언 아서]

[확밀아] 역시 월요일빨 [확산성 밀리언 아서]

살며 생각하며...|2013년 5월 8일

1500대에서 699등 이번주는 다들 달리는줄 알았더니 그냥저냥인듯. 아니면 그냥 월요일빨이었던 것인지... 회식안했으면 600등안에도 들었을까. 그럴리 없겠지. 하지만 상대 기사단은 이기지 못했다. ㅠㅠ 저번주 599등 나비효과 키라가 떴다. 오늘의 최고점 오늘 서폿은 솔져 데미지30%방어...치곤 괜찮은듯. 한줄덱으로 500만까지도 떴다. 그때의 점수. 54이지만 50분까지도 아무도 안치던 메인. 오늘 조우율이 너무 안좋다. AP120 쓸동안 상대는 메인 2번. 우리팀 서브 5번이 떴다. 가도가도 강적이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결국은 내가 메인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피가 천만이 남아있는 상태였다. 바로 공격을 눌렀지만 바뀐 화면에선 피가 200만 남은 상태. 그런데 막타는 엑스칼리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