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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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포2] 친구들이랑 같이 팀포 시작

[팀포2] 친구들이랑 같이 팀포 시작

Dog House|2014년 7월 18일

(사진 속 사람들은 친구가 아님) 친구 하나가 갑자기 팀포2 하자! 해서 할까? 할까? 하자! 해서같은 톡방에 있던 4명(+나)이 다 같이 시작. 얘기 나왔을때 잠깐 반짝하고 그 뒤론 잘 안하고 있긴 한데 아무튼 재밌네요. 역시 나한텐 직접 나서서 하는 전투 직업군보다는 힐이나 서포트하는 보조직업군이 재밌음. 춤추는 키가 뭔지 궁금했는데 알고보니 유료.... 땅땅빵땅땅 친구 힐주는 중 겜하면서 스나들한테 진짜 오지게 많이 죽었던 듯 예이! 헤비쨩 날 지켜줘요 아악 믿음직 안돼 탄다! 텔레포트 했는데 빵 떨어진게 신기해서 구경하다가 이 뒤에 스파이한테 사망 ㅋㅋㅋㅋ 포탈앞에서 적이 건너오기를 기다리는 중 스파이 힐 줄 때마다 이 스파

[마영전]개집통신- 브라보 마이 로드

[마영전]개집통신- 브라보 마이 로드

Dog House|2014년 7월 16일

헤일로는 파이널 판타지가 아니기에 헤일로 12, 헤일로 13처럼 넘버링을 달면 추하므로앞으로 차차 부제를 붙여나가며 종국에는 넘버링을 떼버리겠단 인터뷰가 너무 인상깊어서저도 그냥 만화 화수를 떼버리기로...는 개소리고 화수의 의미가 없어서 앞으론 제목만 표시하기로 했습니다. 어쨋든 편 업로드http://heroes.nexon.com/Post.aspx?b=34&n=2881 원본 가로가 700px인데 용량문제로 줄였더니 텍스트 가독성이 조금 떨어지는 기분. 매번 효과적인 채색법을 시도중인데 거기서 거기인거 같습니다. 아는 사람은 아는 버그.http://youtu.be/-wRiNNCqW6g 저는 피오나 안티가 아닙니다.jpg 예전에 지인이랑 얘기하

[마영전]개집통신 휴재 끝!

[마영전]개집통신 휴재 끝!

Dog House|2014년 7월 7일

제목을 딱히 뭐라 정하기 애매해서 그냥 느낌표만 찍고 왔습니다. 사실 그동안 과제 특별히 밀린 적 없이 차곡차곡 다 제대로 끝내고, 미대는 과제땜에 다들 죽는다는데 한번도 그런 적이 없어서 내가 뭔가 특별한 사람이 아닐까! 했는데 아니란걸 깨닫게 해준 학기였습니다. 너무 처참해서 눈물. 힘내자 으랴! 매번 대사 넣을때마다 욕설의 허용기준은 어디까지인가..... 를 고민하다가 (본인기준)어르신들 방언수준의 욕은 통과, 씨발등등은 순화. 사실 욕을 안쓰면 전혀 고민할 필요가 없는 문제지만안쓰면 또 답잖게 캐릭터가 너무 착해보여서 착한척 하는거 같아서 기각. 참 별게 다 이유임..ㅋㅋ.. 만화니까 우스갯소리로 끝냈는데 아무래도 길드창고건과 그에 연관된 사람에

유저가 참여하는 공략집, 마비노기영웅전 파워북

유저가 참여하는 공략집, 마비노기영웅전 파워북

Dog House|2014년 7월 4일

(클릭해서 보시면 살짝 덜깨짐) 파워북 홍보용 이미지. 본 사이트는 마영전 자체에서 제작한 것이 아닌, 개인 유저가 만든 팬사이트입니다.딱히 아는 분은 아니고...레이아웃이나 편집이 쉬운것에 비해 홍보가 너무 안되어있어서 제작. 블소의 파워북과 같은 개념입니다. 윗짤이 원본이고 아래짤은 급하게 만든 모바일용. 애초에 모바일은 고려안하고 그렸던지라 오브젝트들 위치가 심히 어정쩡. 상업목적으로만 안쓰이면 되니 많이 퍼가고 많이 홍보해주셔요.

대충 쓰는 최근 본 영화들 후기

Dog House|2014년 6월 25일

말레피센트 - 쩌는 코스프레 영화- 왕자x공주가 안먹히니 디즈니가 노선을 바꿨나 보다- 이해할수 없는 스토리 재해석 미녀와 야수 - 이 영화를 보고나니, 말레퍼센트가 오스카상 10개는 받아 마땅한 영화로 보임- 게임 수준의 CG- 왜 이렇게 바꾼건지 알수없는 재해석 된 스토리와 추가된 캐릭터들- 벨과 야수의 감정선이 암세포를 사랑하는 급으로 이해안됨 트랜스포머4 - 홍콩의 모든 시민은 쿵푸를 할 줄 안다- 인간이 락다운이랑 1대1 맞다이를 뜨면서 힘겨함- 또라이같은 결말, 뇌 수준 하향당한 옵티머스, 못생겨진 기존 로봇들- 마이클베이를 쳐죽여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