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쓰는 최근 본 영화들 후기

Dog House|2014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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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쓰는 최근 본 영화들 후기

Dog House|2014년 6월 25일

말레피센트 - 쩌는 코스프레 영화- 왕자x공주가 안먹히니 디즈니가 노선을 바꿨나 보다- 이해할수 없는 스토리 재해석 미녀와 야수 - 이 영화를 보고나니, 말레퍼센트가 오스카상 10개는 받아 마땅한 영화로 보임- 게임 수준의 CG- 왜 이렇게 바꾼건지 알수없는 재해석 된 스토리와 추가된 캐릭터들- 벨과 야수의 감정선이 암세포를 사랑하는 급으로 이해안됨 트랜스포머4 - 홍콩의 모든 시민은 쿵푸를 할 줄 안다- 인간이 락다운이랑 1대1 맞다이를 뜨면서 힘겨함- 또라이같은 결말, 뇌 수준 하향당한 옵티머스, 못생겨진 기존 로봇들- 마이클베이를 쳐죽여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