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 time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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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 여행 그 마지막..

간사이 여행 그 마지막..

Tea time table|2016년 6월 15일

부가(?) 사진들과 지름 글입니다..니시혼간지. 문화재라기 보다 현역인 절이란 느낌이 강하지만 그래서 드는 위화감도.. 후시미이나리 신사라면 역시 도리이죠. 사진만 찍고 바로 내려왔습니다만. 기온은 대체로 한골목만 꺽으면 관광사진을 찍기 편합니다. 플라잉코펜하겐 타이거 ABC크래프트.고베까지 나가실 게 아니면 유자와야보다 ABC크래프트쪽이 충실합니다. 마스자키야.털실 털실를 외쳤던 친구를 위해 네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해 봤어.. 풍으로 검색해 데려가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고 싶다 울부짖은 아메리카무라 초입의 수요일의 앨리스이게 실제 가게 입구입니다. 가게는 매우 작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호오~ 지만

PPDC 코스터 랜덤 나눔 이벤트..

PPDC 코스터 랜덤 나눔 이벤트..

Tea time table|2014년 6월 10일

이녀석과 함꼐 펠트인쇄 테스트 하는 김에 3mm 베이지 펠트로 코스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런 김에~ 램덤 나눔 이벤트를 해볼까 합니다. !!! 나눔하는 것은 위 사진의 PPDC 코스터 1장입니다.!!! 그냥 가위로 자른 것이라 테두리의 마감이 깔끔하지 않습니다. 수요일 6시까지 댓글을 달아 주시면 랜덤으로 추첨해 보내드리겠습니다. (댓글을 너무 장난스럽게 다실 경우 응모 의사가 없다고 판단, 번호를 매기지 않겠습니다.) 배송은 봉투에 넣어 일반우편으로 보낼 예정입니다. 일반우편은 배송에 일주일 가까이 이상 걸릴 수 있으며 만약 분실될 경우 저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우편함을 신경 써주세요. ) 이 부분을 이해하시는 분들만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4DX 3D 시사회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4DX 3D 시사회

Tea time table|2013년 12월 12일

서울 상영건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데 다행히 시사회는 취소되지 않아 보고 왔습니다. 당첨 돼 데리고 가 준 친구에게 감사를.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내용은 딱 중간에 위치한 2편이라 비교적 긴 상영시간에도 불구하고 매우 재미있게 보긴 해으나 마지막편을 보기 전까진 이부분은 이러이러했지 라고 딱 달라서 말할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미묘함이 있었습니다. 3편까지 보고 나서야 탁 터놓고 마구 수다를 떨 수 있을 것 같아요. P.S 제가 이 시리즈를 보면서 항마력이 필요하다고 외치게 될줄은 몰랐습니다..OTL 손발 오글은 역치가 바닥이란 말예요.. T^T P.S 2. 두시간반이상 4DX로 흔들렸더니 허리가.. 그렇게 움직임이 많은 영화는 아닌데 시간

퍼시픽림 예거 리미티드 에디션 리뷰

퍼시픽림 예거 리미티드 에디션 리뷰

Tea time table|2013년 10월 23일

아마존에서 지른 퍼시픽림 예거케이스판이 도착했습니다.태서랙트 케이스까지는 바라지 않았지만 좀더 괜찮은 패키지는 못만드냐 하고 2~3주 고민하다가그냥 토토로 감독님 시퀄 만드는데 보태시라고 가장 상위 패키지로 질렀습니다. 언젠가 좀 괜찮은 한정판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럴리가..)투명 케이스 안에 집시의 부조가 보입니다. 케이스 사진. 과연 저렴해 보이는 물건은 고급스럽게 찍고고급스러운 물건은 저렴해 보이게 찍는 내 카메라.오늘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구나. 실물은 대략 이런 느낌..? 구성품입니다. 영화 본편 블루레이 + 3D ver + 스페셜 피쳐렛= 블루레이 3장 + 본편DVD한장에설명서와 울트라바이올렛 코드 종이가 들어 있습니다. 이렇게 뒷쪽에 4장

Pacific Rim: Man, Machines, and Monsters.

Pacific Rim: Man, Machines, and Monsters.

Tea time table|2013년 8월 21일

퍼시픽림 설정자료집 Man, Machines, and Monsters 입니다.가격이 있어서 천천히 지르려다가 하루사이에 3000원 이상 뛰는 걸 목격하고 바로 주문. 하지만 , 문제의 모 사이트. 주문하고 5일내내 소식이 없더니내 책 내놔 하고 문의한 다음에야 2주후에나 입고됨 하길래 2주나 3주나 하고 그냥 주문취소하고 무려 전세계 무료배송을 자랑하는 영국사이트에서 질렀습니다. 제가 구매한 영국판은 품절이고 아래의 미국판 (구글링 해보니 내용은 똑같다고 합니다.)은 아직 입고전인지 일주일 정도 있어야 배송된다고 하는데 다수의 국내 서점에서 품절되기도 했지만 배송료 무료라 가격적인 면에서도 추천할만 합니다. 받는데 3주이상 걸리고 그냥 우편함에 꼽아두고 가는 점은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