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C (Egloos breaker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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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 posts저리 주관적 인물평
배트맨: 갱년기 장애온 물주 원더우먼: 혼자 열심히 싸운다 사이보그: 갑작스런 신체의 변화에 따른 당혹감과 정서적인 혼란 아쿠아맨: 근접 딜러 부족해서 대충 영입한거 같은 놈 플래시: 올랭피아. 파란쫄쫄이: '이 버튼을 누르면 칼 엘이 나타나서 나쁜놈을 맴매 해줌' 랙스루터: 저리 창립에 도움주신분 스테파니: 압도적인 신체능력을 자랑하더니 크립토니안이 나타나서 맴매 해주니 육질이 부드러워져서 포크에 찔리고 칼에 베이고 쫄다구들에게 물어 뜯기는 찐따 취미는 가드닝 인듯 마더박스: 윌슨

다크 서울 진-행
다크 서울 진-행 5 지난요약: 생각보다 안죽었다. 이리저리 부족한 몸 도마뱀잡았다. 뭔가 있군 크리스탈 골램같은건가. 어쩌든 하나하나 유인해서 찬찬히 격파 느~릿 하길래 만만해 보여서 근접전을 걸어 봤다. 적이 자살함. 길에 끼인 바보만큼 잡기 쉬운거도 없지. 삼삼드래인가? 아이에에에에에 아바바바바바밧 도망쳐서 화살을 보충중 저거 리젠되는 잡몹이었나... 다시한번 근접전이다! 죄송합니다. 딴대가자. 모스라가 보인다. 잠긴문이다. 적이 아이템주변에 매복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