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서울 진-행 5 지난요약: 생각보다 안죽었다. 이리저리 부족한 몸 도마뱀잡았다. 뭔가 있군 크리스탈 골램같은건가. 어쩌든 하나하나 유인해서 찬찬히 격파 느~릿 하길래 만만해 보여서 근접전을 걸어 봤다. 적이 자살함. 길에 끼인 바보만큼 잡기 쉬운거도 없지. 삼삼드래인가? 아이에에에에에 아바바바바바밧 도망쳐서 화살을 보충중 저거 리젠되는 잡몹이었나... 다시한번 근접전이다! 죄송합니다. 딴대가자. 모스라가 보인다. 잠긴문이다. 적이 아이템주변에 매복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