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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네임코리아 “웹호스팅 업체 IT 인프라, 쇼단에 노출”

ProgrammerGJ|2017년 6월 30일

인터넷나야나 랜섬웨어 해킹 사건 이후 웹호스팅 업계 전반에 대한 보안 강화가 화두로 떠올랐다. 이런 가운데 IT 인프라 보안 전문기업 닷네임코리아가 6월30일 웹호스팅 업체들의 IT 인프라 및 서버 정보가 온라인에 노출돼 있다고 경고했다.▲쇼단은 세계 최초의 사물인터넷 검색엔진이다.닷네임코리아에 따르면 사물인터넷(IoT) 검색엔진 ‘쇼단‘에서 웹호스팅 업체들의 IT 인프라 및 서버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쇼단은 IoT 검색엔진이다. 쇼단의 근본적인 기능은 IoT 보안 강화를 위해 그 취약점을 찾는 것이다. 하지만 보안 전문가뿐만 아니라 해커들도 쇼단을 이용한다. 이런 이유로 쇼단에는 ‘어둠의 구글’, ‘해커들의 놀이터’ 같은 수식어가 따라다닌다.닷네임코리아는 쇼단에서 웹호스팅 업체들의 도메인 주소를

부팅 막는 ‘페트야’ 변종 랜섬웨어 전 세계 확산

ProgrammerGJ|2017년 6월 30일

‘페트야'(Petya) 변종 랜섬웨어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 등 외신은 6월2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프랑스, 러시아, 미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해당 랜섬웨어 감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해당 랜섬웨어는 지난달 전 세계를 강타한 워너크라이 랜섬웨어와 같이 SMB 취약점을 이용한다. 하지만 한 단계 진화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가장 큰 특징은 페트야 변종 랜섬웨어에 감염되면 PC를 부팅하는 것조차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부팅을 시도하면 정상 윈도우 로고 대신 랜섬웨어 감염 사실과 300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요구하는 ‘랜섬노트(첨부파일 변조)’가 뜬다.▲페트야 변종 랜섬웨어 랜섬노트 화면. (출처=안랩)또 다른 특징은 빠르게 확산되는 전염성

ST·시큐리티플랫폼, 공동 IoT 보안 솔루션 공개

ProgrammerGJ|2017년 6월 30일

사물인터넷(IoT)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만큼 IoT 보안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글로벌 반도체 회사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와 국내 보안 스타트업 시큐리티플랫폼이 IoT 보안을 위해 손을 잡았다.▲모하메드 타벳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보안 마이크로컨트롤러 부문 마케팅 매니저(왼쪽)와 황수익 시큐리티플랫폼 대표.ST와 시큐리티플랫폼은 6월2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IoT 기기 보안 운영체제(OS) 및 원격 무결성 검증 솔루션을 공개했다.▲IoT 보안 솔루션두 회사는 파트너십을 통해 ST의 트러스트 플랫폼 모듈 ‘ST세이프-TPM IC’와 시큐리티플랫폼의 ‘엑시오-OS’ 및 ‘엑시오-RA’를 기반으로 즉시 사용 가능한 사전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ST세이프-TPM IC는 조작 방지,

네이버 품에 안긴 XRCE, 어떤 AI기술 가졌나

ProgrammerGJ|2017년 6월 29일

네이버랩스유럽으로 탈바꿈한 제록스리서치센터유럽(XRCE)은 인공지능(AI) 분야에서 20년 이상 연구성과를 쌓아 온 연구소다. 일반인들에겐 생소하지만 AI 연구분야에선 손에 꼽히는 곳 중 하나다. ​이에 따라 네이버 품에 안긴 XRCE가 어떤 기술 DNA를 심어줄 수 있을 지에 관심이 쏠린다.​XRCE의 핵심 연구 분야로는 컴퓨터비전, 자연어 처리, 머신러닝 등을 꼽을 수 있다. 그동안 NIPS, CVPR, ACL, ICML 등 유명 저널, 컨퍼런스 등에 논문을 발표하면서 연구 성과를 널리 인정받아 왔다. 1993년 설립된 이 연구소는 초기엔 종이와 컴퓨터 화면을 하나로 섞은 디지털데스크를 고안했다. 일종의 증강현실(AR) 기술을 구현한 이 기기는 책이나 종이문서의 내용들을 컴퓨터 화면에 복사하는

“오픈소스 개발자 이야기, 들어보세요”

ProgrammerGJ|2017년 6월 27일

국내 오픈소스 개발자가 오픈소스에 직접 기여하고, 개발하고, 활용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오픈소스 개발자 7명이 오는 7월1일 마이크로소프트 11층에 모여 ‘OSS 개발자 포럼 세미나’ 행사를 진행한다. 직접 프로젝트를 만들거나 회사에서 만드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야기 등 다양한 오픈소스 활용 비법을 나누고자 만들어진 자리다.이번 세미나는 2014년에 이어 올해 3번째 열리는 행사로, ‘오픈소스 개발자 이야기’를 주제로 오후 1시부터 6시20분까지 진행된다. 오픈소스 개발에 참여하거나 또는 만들어보고 싶은 학생, 현업 개발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김준기 레블업 최고기술경영자(CTO)는 ‘나의 오픈소스 이야기’라는 주제로 처음에 어떻게 오픈소스에 참여하게 됐는지를, 과거 카카오스토리 서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