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큰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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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화요웹툰이나 보고 자자했는데
인형사 TV방영때 기분이 드는건 어째서인가...뭐지 이 미묘한 굴욕감... 저 영상은 필청하시길...진짜...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을 보게 되실겁니다(........)이글루스 동영상이 죽어서 못올림ㅠ

마스터 랜서 달성
그닥 상관없는 이번 디바 업데이트사자 좆까! 나도 이제 마스터 랜서라고!으아아 진짜 랭업할때마다 멘붕오는 랜차 수련이었네요.랜카하고 랜마는 금방금방 수련되는데 이놈의 랜차는 후... 게다가 보통은 쉬운구간 어려운구간 반복해서 나오지 않나요이놈의 랜스차지는 그냥 일직선위로 쭉 곧게 올라가네요ㅡㅡ; 어쨌든 AP600이 순식간에 28이 되니 뭔가 쓸쓸하기도 하네요.이제 뭘해본다...

살펴본 요즘 마비노기
최근 마비노기는 몇몇 대격변을 겪었습니다. 마법과 격투를 접목시킨 직군인 영웅재능-멀린의 등장은 비록 제가 직접 플레이하지는 못하지만 꽤 재미있어 보였습니다.무엇보다 기존의 '너무 느렸던' 마법 직군에 적절한 상향 조치였다고 생각합니다.어제는 또 음악 직군의 영웅재능-디바가 등장했지요. 뭐 이건 나중에 이야기하도록 하고... '제로'라는 영웅재능의 출현과 더불어 제로카드, 영웅카드라는 특수한 카드를 통해 마비노기는 이른바 '과금 유저'에 대한 확실한 대우를 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인벤토리팩의 무료화 이후 줄어들었다고 볼 수 있는 과금 유저의 결제 의욕을 제고하는 수단인데...데브캣도 땅파서 게임 만드는것도 아니고, 이정도 차별쯤은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데 말이죠..제가 여기는 최근의 가장 큰 문제는

어떻게 사내놈 두셋이서 영화를 보죠?
에바Q 예매사내 둘이서 에바Q보러간다고 하신 분들 보시죠ㅡㅡ 으으 어떻게 사내놈 두 셋이서 영화를 보러 갈 생각을 다할까요...아무리 에바Q가 마이너한 영화라고 해도 그렇지, 코엑스까지 가서 사내놈 셋이서 에바Q라니 ㅎ그흑흑흑...그렇게 영화 같이 볼 사람이 없나;; 거기가니 어째선진 몰라도 커플도 많던데;;어쨌든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 다섯명은 되야죠, 그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