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fe befor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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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SICAF 경쟁부문 출품작 Around the Lake
감독 노에미 마실리, 칼 루슨스 네이버 동영상 플레이어까지 퍼와지지 않아서 일단 링크만..

Eames chair
1.어제밤 프란시스 하를 보았다. 프란시스는 마치 '섹스안하는 레즈비언 부부같다'는 이야기를 들을정도로 가까운 친구이자 룸메이트 소피가 있다. 이 둘의 관계는 영화 끝날때 까지 아주 흥미진진하다. 아무튼 소피가 다른 곳으로 이사가게 되면서 undatable 프란시스 또한 벤지 일행과 살게 되는데, 소피가 놀러와서는 유명한 디자이너 찰스&레이 임스의 의자를 보고 역시 부자라며 비아냥거리는 대목이 있다. 물론 이 의자는 다른 룸메이트 것이고. 2.임스 부부에 대해서는 작년에 알게되었다.디자인 필름 페스티벌에서 임스 부부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았는데, 레이 찰스가 직접 디자인 하여 착용하고 있던 아주 우아한 메탈 목걸이 (혹은 목 장식품)이 생각난다. 영화가 끝나고 '임스의 의자' 라는 문구가 뇌리에
신의 한수 외 감상평 (스포)
1. 천국에 간 소년비스무리한 영화로 예전에 본 Conversations with God이 생각났다. 빅 차이점이라면 이 영화는 목회직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 (겪은 사람은 아들이지만) 써서 (책이 원작) 신빙성이 많이 떨어진다는 것 정도? 난 아이의 경험이 더 많이 나올 줄 알았는데 어쩐지 포커스가 목사한테 맞춰져 있어서 좀 실망. 별점은 두개 반? 2. 메이크 유어 무브ㅋㅋㅋㅋㅋ 하아.......이건 좀.... 아니잖앙......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춤은 딱 두 씬 볼만 했음 3. 트랜스포머 4러닝타임이 긴게 문제가 아니라 재미가 없다는게 문제주인공들은 매력이 전혀 없고 그나마 재밌는 캐릭터는 초장에 죽어버리고공룡봇들은 뭐여; 변신하기 전이 훨씬 쎄보이는구만.암튼 보면 볼수록 드는 생각은 헐 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