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alm of the king of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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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없는 심포기어 G (한줄) 감상평

대충 2주만에 보는 심포기어 G입니다만...아...아니 신생 피네가 마리아가 아니라 키리카였다니!!! ps. 웰 박사 이녀석이 웃을 때마다 왠지 왈라키아의 밤의 광소가 생각나네요... <- 이걸로 2줄!!!(사실 한줄은 훼이크였다!!!)

광렐루야 그 두번째

그것은 전설의 할루시네이션 리콜 나중에 이벤트 매치에서 이병민 선수와 또 똑같은 맵에서 똑같은 위치, 똑같은 전략으로 상대했지만 그 땐 패배...그러나 이것이 강민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 이병민 선수의 앞마당 털기...(...)

광렐루야

한때 프로토스의 대재앙이었으나 승부조작 사건으로 영구퇴출 된 마재윤과 몽상가의 일전 이것 역시 기억하고 있는 경기죠 오래전에 봤었던 경기지만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장장 1시간(경기전 해설진 코멘트 및 이것저것 포함) 동안 진땀 뺴고 봤었던 경기죠

영원한 황제 임요환!

영원한 황제 임요환! BGM은 나이트위시의 스타게이저네요 어헣어헣 ps. 왜 htnl입력으론 영상이 제대로 안 나오고 멀티미디어로 해야 영상이 뜨는건질 모르겠네요 └ 라고 생각하고 포스팅하니까 영상이 안나온다...뭔 짓을 한거냐 이글루스... ps2. 테란 자치령의 악튤러스 멩스크는 사실 훼이크 황제 <- ps3. VS 조용호 선수전에서의 3멀티 동시 공격은 아직도 기억나네요...기억이 새록새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