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만큼은 포기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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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냐하하하 템플런2 겜 데이타 다 날아갔다
레벨8을 벗어나기 위해 몇주간 절치부심 했건만 허허허 동전 50만개 먹기에서 영 바로미터가 안 움직이더니 어는 순간부터 올라가길래 이제 9렙을 바라볼수 있는건가 기뻐하며 열심히 동전을 모았는데ㅠㅠ50만개를 모으는 순간 폰이 리부팅되더니 겜이 리셋 되어있다ㅠㅠ아, 멘붕이 이런거구나.................왜죠?? 왜?????!? 이 , 그지같은 개발자 나오라그래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겜이 재미 있어 에휴 레벨업과는 무관하게 게임을 즐기자 하고 다시 시작했는데 뭥미 바로 에러 남......... 아 짜증....... 나한테 왜그래...... 내가 뭐 게임을 많이 하는 것도 아니고 고작 이 겜 하나에 올인하는데... 코인도저는 가끔하지만... 어이구 진짜!!!! 생일 밤이 아주 버라이어티 하구낭.
영화 세편 예매 했다.
시체가 돌아왔다, 킹 메이커, 어벤져스까지. 하루에 다 보기엔 시간이 안 맞아서 화, 목으로 나눠서 예매했다. 킹메이커는 어디서 보니까 화면이 짤려서 상영된다 하여 찜찜한 감이 없잖지만 내가 그런데 예민한 스타일이 아니라 그리고 사월이 가기 전에 그거 말고는 딱히 보고 싶은게 없기도 하고. 은교를 볼까 잠깐 망설였지만 난 그렇게 사람 감정을 파헤치는 스타일은 취미가 아니다. 무열이 땜에 보고 싶지만 무열이 열애설 땜에 마음이 좀 식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벤져스는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4D3D로 예매했다. 아이맥스로 보고 싶지만 모아놓은 포인트를 타이타닉 아이맥스에 꼴아박는 바람에 남은 포인트가 얼마없다. 쯧 몹시 후회한다. 난 사실 타이타닉을 그렇,게나 좋아하는
MBC가 유툽에 하고 있는 짓
과거 엠비씨 음악프로들을 고화질로 올리고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창정 채정안 에쵸 신화 세스 뭐 등등 다 있다. 방금도 태사자의 시를 듣고 오는 중. 역시 명곡이었어. 시는... 거기서 건져서 들고 온 젝키 4집 컴백 방송 같은데...... 아마; 라이브라서 놀라고 그때도 카메라가 지랄이었구나 싶고. 저 놈들이 지금은 어떤 모양으로 살고 있는지 떠올라서 회한이 밀려온다. 엠씨가 배두나라 엄마야 깜짝이야 하고 놀랐다;;;;; 한동안 90년대 노래만 줄창 들었는데 엠비씨 채널에서 놀아야겠다. 근데 하나하나 클릭하는거 귀찮은데 한번에 모든 영상을 순서대로 플레이 하는 방법은 없으려나... +릭비도 하나 추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