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투혼의 취미생활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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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썬/문] 시즌2 레이팅점수 1900달성했습니다

[포켓몬 썬/문] 시즌2 레이팅점수 1900달성했습니다

포켓몬 실전입문한 이후 처음으로 1900대를 넘겼습니다, 이래저래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우선은 이번 시즌 개인적인 목표는 달성해서 뿌듯한 느낌, 아직 시즌 종료까진 시간이 좀 남았으니 가능하면 2000까지 올라갈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네요 겸사 확인한 현재 세계순위는 482위 한국한정으로 좁히면 6위정도에 위치하는 상태입니다, 이번엔 5위 이내에 들어갈수 있길...

폰게임은 별로 하지 않는 주의지만..

폰게임은 별로 하지 않는 주의지만..

지금으로부터 약 4년전에 즐겼던 확밀아가 저의 마지막 폰게임이었습니다 과금 시스템으로 인한 지출도 문제지만 제가 폰을 가지고 노는게 아니라 마치 폰이 저를 가지고 노는듯한 손에서 폰을 때놓을 수 없는 중독성이 가장 큰 원인이었네요, 그 이후 포켓몬go가 나왔을때 한달정도 한적이 있었지만 그건 가끔 산책갈때 켜놓고 주머니에 넣어두는 정도였던지라... 그렇게 세월이 지나 이제 폰게임에 대한 의욕은 거의 없어졌다했는데 뭔가가 나오네요(....) 틀렸어 이것도 과금겜이면 난 이제 벗어날수 없어 특히 심포기어

대형박스에 들어가지 않는 인형

대형박스에 들어가지 않는 인형

학교 졸업을 앞두고 최근 회사근처로 이사한 친구가 이삿짐 박스 가장 큰 사이즈에도 들어가지 않는 대타출동 인형을 찍어보내줬습니다 박스크기 + 생각보다 나가는 무게 + 3층 엘레베이터 없음 콤보로 이삿짐 옮겨주시던 분이 힘들어하셨다고(...)

신주쿠 한복판에서 지인과 쳐묵쳐묵

신주쿠 한복판에서 지인과 쳐묵쳐묵

맛없게 찍혔... 한국에서 놀러온 동생이랑 신주쿠 한복판에서 만나 같이 오코노미야키 쳐묵쳐묵했습니다 90분 1600엔 코스로 주문해서 서로 돈 쪼달리는 상황에서 본전 뽑겠다고 둘이서 위 한계까지 밀어넣었네요 당분간 쳐다도 안볼듯;; 저번에 '너의 이름은' 실제배경 촬영에 실패한걸 봤는지 헤어진 후 배경지 성지순례를 한다던 동생이 겸사 찍어서 보내준 사진입니다, 고마워라..

토요일이지만 타와와

토요일이지만 타와와

전 후배파입니다 나이를 먹고나니 취향도 바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