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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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오브더 씨  In the Heart of the Sea, 2015_'17.5

하트 오브더 씨 In the Heart of the Sea, 2015_'17.5

풍달이 窓 |2018년 5월 13일

누적 관객수: 80만명 [모험, 액션, 드라마, 121분] 모처럼 가슴 뭉클한 영화 한편을 봤다 향유고래 기름으로 거리의 등을 밝히던 시절남 태평양의 고래서식지를 찾아 떠났던 포경선 '에식스'가 침몰하고94일간의 표류끝에 살아 남은 이야기 죽어가는 가는 선원에게 물을 왜 주냐?는 질문과 " why we waste te water to dead men? " "왜 죽어가느 사람한테 물을 낭비해요 ?" 죽은 동료의 시신을 바다에 바로 던질 수 없었던, "이 시체를 버리지 않으면 우린 살 수 있어!"또 살아남은 자들을 위해 자신의 머리에 방아쇠를 당겼던 선원 무인도에 표류했으나, 생명줄을 찾아 다시 바다로 나가야 했던 극한의 상황 "자기 알이 없어지는데 새들이 언제까지

조작된 도시 Fabricated City, 2017_'18.4

조작된 도시 Fabricated City, 2017_'18.4

풍달이 窓 |2018년 5월 12일

누적 관객수: 251만명 [범죄, 액션, 126분] 무서운 생각이 든다.게임속의 이야기들이 현실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구나누군가 생각하고 영화화되었다는 것은 시점은 알 수 없으나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는 것 그것도 누군가에 의해서 '조작된 현실'속에 내가 서 있을 수도 있다는...... 못된 '변호사놈'이 말도 안되는 사건을 수임받아서묘하게 증거를 조작하여 승소하게 만들고 전혀 관계없는 사람이 죄값을 치루게 한다는...변호를 의뢰하는 인간들은 먹고 살만한 회장님(?)들...... 126분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가 없다이어지은 격투와 추격씬누명을 벗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게임 멤버들..... 관객 250만명은 좀 섭섭하네 ^^ 줄거리 범

캐나다 록키 여행(9/9)-6일차: 스페이스 니들 Space Needle, 파이크 퍼블릭 마켓 Pike Public Market’, 스타벅스

캐나다 록키 여행(9/9)-6일차: 스페이스 니들 Space Needle, 파이크 퍼블릭 마켓 Pike Public Market’, 스타벅스

풍달이 窓 |2018년 5월 10일

6일차: 5/1(화) 귀국하는 날~~~ 시애틀‘LA Quinta Inn’을 출발하여 공항으로 향한다. 5박7일의 여정이 마무리 되는 날이다. 8시에 출발하여 시애틀 시내로 들어 선다. 먼저, 시애틀의상징 1962년 세계만국박람회를 기념하여 만든 스페이스 니들 Space Needle타워를 방문했으나, 공사로 12시에 Open을 한다고 한다. 앞에서 기념촬영만 하고 돌아선다. 엘리베이터가밖으로 돌출된 것이 특이했다.덕분에 30$ Save ^^; 1908.8.17년에 개장했다는 파이크 퍼블릭 마켓 Pike Public Market’ 미국에서가장 오래된 기간 운영되는 시장이란다. 농수산물을 가져다 파는 잡화점 같은시장이다. 2003년도에 방문을 했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캐나다 록키 여행(8/9)-5일차: 록키에서 벤쿠버로.......

캐나다 록키 여행(8/9)-5일차: 록키에서 벤쿠버로.......

풍달이 窓 |2018년 5월 10일

5일차: 4/30(월) 밴쿠버에서 시애틀로 이동하는 날 셀몬암 Salmon Arm에서 장장 800km 정도를 달린다. 밥만 먹고달린다 ^^비는내리지 않으나 꾸물꾸물캠룹스Camloops에서 잠시휴식을 취하고 또 달려 호프 Hope에서 점심을 먹는다로키갈때 들렀던 집에서 올 때도 똑같이 먹네. 메뉴까지도 동일한식을 너무 자주 먹는다 또 달려 밴쿠버에 도착한다 그동안 3박4일 여행을했던 현지합류 팀들과 헤어진다.11명 가족, 4가족(아들 2), 아빠와함께 온 지원네, 가짜(?) 모녀, 60세에 정년을마치고 3개월 어학연수를 온 분, 6주 해외여행 중 1주를 함께한 염색한 아저씨 80여일간 중남미 여행을 마치고 합류한 40대 자매….참 대단한사람들이 많았다. 서울에서 함께 출발한 4부부

캐나다 록키 여행(7/9)-4일차(3/3): 자연의 다리, 레벨스톡 Revelstoke

캐나다 록키 여행(7/9)-4일차(3/3): 자연의 다리, 레벨스톡 Revelstoke

풍달이 窓 |2018년 5월 9일

4일차: 4/29(일) 밴프 Banff로 가는 날 아침에 눈을 뜨니 비가 내린다. 이런 젠장, 밴프정상에서의 록키전망이 압권일텐데, 아쉬움을품은 채 출발 가는 길에 캔모아 Canmore에서 친환경, 대체의학품 파는 가게에 들렀다.카나다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곳이다. 아무도 구매하지 않아 대략 난감 눈, 비가 내리기는 하나 차창밖으로 로키의 감동을 느끼기에는 충분세 자매산맥을 지나고, 100년 전통의영국 왕실 귀족들이 찾는다는 밴프 스프링스 호텔Banff Springs Hotel을 차로 구경을 한다, 외관이 대단한데 내부는 더욱 화려하단다금장으로 만들어 졌다나 하루 숙박비가 100만원이 넘는 다고 하니…. 마를린 먼로 주연의 ‘돌아오지 않는 강’의 촬영지였다는 ‘보우폭포’를 잠시 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