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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오브더 씨 In the Heart of the Sea, 2015_'17.5
누적 관객수: 80만명 [모험, 액션, 드라마, 121분] 모처럼 가슴 뭉클한 영화 한편을 봤다 향유고래 기름으로 거리의 등을 밝히던 시절남 태평양의 고래서식지를 찾아 떠났던 포경선 '에식스'가 침몰하고94일간의 표류끝에 살아 남은 이야기 죽어가는 가는 선원에게 물을 왜 주냐?는 질문과 " why we waste te water to dead men? " "왜 죽어가느 사람한테 물을 낭비해요 ?" 죽은 동료의 시신을 바다에 바로 던질 수 없었던, "이 시체를 버리지 않으면 우린 살 수 있어!"또 살아남은 자들을 위해 자신의 머리에 방아쇠를 당겼던 선원 무인도에 표류했으나, 생명줄을 찾아 다시 바다로 나가야 했던 극한의 상황 "자기 알이 없어지는데 새들이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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