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위 오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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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래더 시즌 10 - 시크릿 팀의 스폰서는...?
TI4가 끝을 맺은 지 어느덧 두 달이 지났습니다. 그간 도타 대회는 "비수기"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대회 수 자체가 적었고, 저저번 주부터나 슬슬 대회들이 굴러가기 시작하고 있는 중이죠. 그리고 올해 전반기가 TI4를 중심으로 돌아갔다면, 올해 후반기를 책임지는 커다란 대회는 이제 10회차를 맞는 스타래더입니다. 특히 이번 스타래더 예선전이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건, TI4가 끝나고 수많은 "명문팀"들이 리빌딩에 들어갔기 때문이죠. TI4를 우승할 것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믿었던 중국의 Team DK는 완전히 분해되었습니다. BurNing은 해설 아니면 코치, LaNm은 은퇴, Mushi는 말레이시아로 돌아가 디나이킹 kyxy와 함께 새로운 팀을 창설, MMY는 LGD로,

E-5 돌파... 이제 E-6은 건너뛰고 E-7을 가야겠네요.
MI작전 종-료. 게이지 보고 과감하게 결전지원을 부르는 게 정답이었습니다. 22트라이로 E-5 돌파! 로그부터. 1. 윗길-항공전-우상단으로 빠짐 2. 윗길-항공전-야전방에서 스즈야 대파 --- 여기서부터 1함대 기함을 키소로 두고 함대사령부설비 장착 --- 3. 윗길-항공전-야전방에서 무라사메, 스즈야 대파 4. 아랫길-항공전-항공전-보스 격파 5. 윗길-항공전-야전방에서 쿠마노 대파/사미다레 퇴피, 보스 소파 6. 아랫길-항공전-항공전-보스 중파 7. 윗길-항공전-야전-보스 소파 8. 아랫길 잠수함방에서 스즈야 대파 9. 아랫길 잠수함방에서 스즈야 대파 10. 아랫길-항공전-항공전-보스 대파 --- 여기서부터 2함대에 시구레를 빼고 히에이를 편성 --- (보

건빌파 트라이 PV가 나왔네요.
대놓고 건담파이트 레디 고. 건빌파 1기 영상을 흑백처리한 화면이 차츰 줄어들면서 랄 씨랑 같은 형상으로 가다듬어지는 연출은 뭔가 묘한 느낌. 딱히 떡밥 같은 게 있을 것 같진 않지만요. 이게 RG 시스템의 보편화를 가리키는 건 아닐 것 같고(다른 기체는 사용하지 않으니까요)... 진짜로 차원패왕뭐시기의 영향 같은 거면 뿜을 듯. 개인적으로 가장 느낌표를 띄웠던 건 이 부분입니다. 1기까지는 건프라부도 아니고 그냥 모형부였는데(세이가 가입했던 건 아니지만), 트라이에서는 건프라부에 GP베이스도 4칸 짜리가 확실하게 준비되어 있네요. 건빌파 1기가 제7회 건프라 세계권 대회였고, 이번이 7년 뒤라고 했으니 제14회겠죠. 그 7년 동안 학교에서

E-4에서 레어함이 잔뜩...
총 27트라이를 거쳤습니다만 오히려 17트라이만에 돌파한 E-3보다 널널하다고 느꼈습니다. E-3은 항상 보스전에 들어가는데 보스 격파가 안 되서 그랬던 거려나... 다만 소모한 자원만큼은 가장 많았던 것 같네요. 추정치지만 연료 13k, 탄약 12k, 강재 6k, 보크사이트 9k에 수복재 80개 정도. 보크사이트는 거의 출격마다 300씩 갈려나가더군요 -_-; 일단은 로그. 1. 우상단으로 빠짐 2. 우상단으로 빠짐 3. 잠수함방에서 무라사메 대파 4. 잠수함방에서 쿠마노 대파 5. 보스 격파 6. 우상단으로 빠짐 7. 보스 격파 ----- 여기서부터 2함대에 4구축함 1경순 1중순 편성 ----- 8. 잠수함방 경유, 보스 격파 9. 보스 격파 10. 잠수함방

E-3를 들어왔는데... 연합함대 시스템 대체 뭐야 이거...
뭐 그와는 별도로 착실하게 깨부수고 있습니다만(2트라이 2격파). 그나저나 심해서함 함대명에 Y 붙은 건 내가 생각하는 그 Y지? 깡갤에 올라온 공략을 참고해서(단, 제독렙도 함대렙도 시원할 정도로 낮으니 수치는 상당히 낮춰 잡고) 진행중입니다. 그래서 E-3는 보스전 들어가기 전까지 좌하단 진형으로 들어가고 있는데... 개막 항공전 주간전 야간전은 추격 안 함. ... 응? 서로 항공기만 갈아마시고 끝나는 거야? 거기에다 보스전에서는 전함이 있는데도 포격전 1회만 진행하고, 야간전에서는 2함대만 싸우고... 뭔가 뒤죽박죽이라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