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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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냄새난다

아주 예전에 어떤 이상한 새끼들이 '전두환'이를 검색하면 살인자인가 살인마가 뜨게끔 소위 말하는 검색 조작을 한 새끼들이 있었다. 기억이 불명하여 검색을 해 보니 -- >> 구글이나 다음 웹문서 검색창에 `학살자''라고 입력하면 검색순위 3위에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진과 약력이 실린 `전두환''이라는 제목의 페이지(http://myhome.naver.com/coolknight/home/05.html)가 나온다. 뭐, 아주, 옛날의 일이라 지금은 안될 것 같지만.... 2020 년. 전혀 새로운(!?) 구글 폭격이 나타난 것 같다. >> 구글에서 ‘페이스북’을 검색하면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페이지가, ‘트위터’를 검색하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트위터 계정이 검색 결

어이가 없는 비밀번호 관리 정책 : 롯데시네마의 경우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2018년 12월 23일

>> 8-15자리의 영문/숫자/특수문자를 함께 입력해주세요. 이런 멘트까 뜨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 번호나 쳐 넣었는데 한다는 소리가 >> 비밀번호는 < > & " ' 기호를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야, 이, *새끼들아~ 그러면 앗사리 처음부터 "< > & " ' 기호"를 뺀 특수문자라고 이야기를 하든가,,,,,,,,,,,,,,,,,,,,,,,,,, 아, ㅆㅂ, 일요일 아침을 벌써 수십번 비밀번호 쳐 넣으면서 보냈다. 내가, 똥을, 끊지.

전주 한옥 마을에 가면 느린 편지라는게 있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2018년 11월 11일

내가 또 서울 촌놈이잖여? 여차 저차해서 전주에, 그것도 한옥 마을이라는 곳엘 갈 기회가 있었는디 가봉께로 느린 편지라는게 똭~ 눈에 띄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 지나치듯이 들러서 느린 편지를 썼다. 관계자(?)들에게 물어봉께로 한 몇 달은 걸려서 배달된다고 한다. 게다가 꽁짜란다 ㅎㅎ (꽁짜라면 양잿물도 벌컥 마신다는 죠센진의 기개를 여기서 다시 발휘~) 그리고... 일주일도 안 지났는데 집으로 정체 불명의 "느린 편지"가 배달됐다. ? 어거 진짜로 몇 달 뒤에 보낸건데, 타임 워프라도 한걸까..? 어이가 없는 경험.

어떤 ID와 어떤 password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2017년 10월 12일

관리자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각각 ‘admin’과 ‘guest’로 입력 출처 : 세상에 패스워드가 guest였다니,,, 그 오랜 예전에 청와대의 ID가 bluehouse인가 였고, 패스워드가 bh100인가 그랬었는데,,,, 어떤 개념없는(?) 해커가 이리 저리 입력해 보다가, 그만, 덜컥, 청와대 서버에 들어가 버린 일이 있었(다고 기억하는데.......)는데,,, 어이가 없네. ID야 사실 개나 소나 다 아는 것으로 해도 되지만,,,,,,,,,,,,,,,,,,,,,,,,,,, 이 시점에서 1q2d3d...와 같은 패스워드 쓰는 놈들이 문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심하자, 이니야~ 우덜 남조선의

이렇게 해서 카스퍼스키는 탈락되는데..

Russian hackers reportedly stole NSA information on how the US defends itself from cyberattacks 출처 : >> The contractor was using antivirus software made by Russia-based Kaspersky Lab, the sources said, which was how the hackers were able to target the contractor. FIN. 그래서 그랬었구나. 양키들이 뜬금없이 카스퍼스키를 쓰지 말라고 긴급(?) 경고를 내린 연유가 뭔가 했었는데............................ 근데, 뭐, 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