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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posts이와쿠마 영입
그레인키도 애리조나로 갔고 켄드릭도 안 잡을 예정인데다 작년 펑크하우저 보상픽도 있고 1라에 4장있었죠. 어쨌건 하나 쓸 것같았고 다들 짐버맨이 될것 같았는데 이와쿠마가 되었네요. 아직 오피셜이 안 나 금액은 미정이지만 옵션없이 3년 보장딜이 된것 같습니다. 하긴 시애틀도 그렇도 다들 2년 보장에 옵션이라 마찰이 있었죠. 기본은 할것 같긴하고 15시즌 후반기 노히터도 했지만 13시즌에 비해 구속도 떨어지고 35세 이후 선수는 폼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일이 많다는게 걱정이네요. 개인적으로 류현진 체인지업 대신 스플리터 장착한 우완버전-잔부상 있고 있을땐 잘 던져주는-으로 보고 있습니다. 금액은 뭐....요새 다들 금값이니 솔찮게 줬겠죠. 이번 겨울은 다들 화끈하다는....보스턴이 킴브럴로 유망주장사랑 프라이스
떡밥은 계속 나오고
앤디 반 슬라이크가 카디널스 라디오에 나와 '다저내 고약연봉자가 푸이그 트레이드를 원하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이에 진행자가 실명을 요구하자 'don't say'라고 했다네요 내부단속도 안되고 여러가지로 당혹스럽네요
대형떡밥이 터졌습니다
시몬드 트레이드와 프리맨를 제외한 전임단장 유산정리루머의 존 하트가 유명했죠. 근데 방금전 말린즈의 호세 페를난데즈가 구단에 대놓고 트레이드 언제 하냐고 문의했다는 정보가 떳습니다. 처음 트뤼르로 언급한 나이팅게일 기자도차 처음엔 당연히 말린즈가 파는걸로 썻을정도네요. 구단과 에니전트 보라스와의 관계, 호페와의 연장계약논의 거부뿐만 아니라 팀에이스임에도 너무 거만하다는 말도 있는데다 데뷔 후 꾸준히 부상에 시달리는 모습도 있지만 20대 깡패구위 에이스라면 누구나 혹할만하죠 점점 루머가 나오면서 조용한 겨울을 깨우고 있는데 보름 후 있을 윈터미팅에 어떤일이 일어날지 흥미지지해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