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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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to Day1. 헤이안신궁, 오멘, 은각사, 철학의길, 기온
세 번째 교토. 하지만 스스로 일정 짜고 계획해서 가는 첫 번째 교토. 가고 싶은 곳은 너무 많은데, 3박 4일의 일정은 너무 짧아서 일정을 짜고, 또 짜고, 또 짜고를 거듭하다결국 새벽 5시 기상의 시분초를 쪼갠 일정표를 완성했다. 악명높은 피치항공을 예약해 놓았는데 태풍 나크리가 슬금슬금 기어올라와서 몇날 몇일을 걱정 걱정을 해댔으나 나크리는 출발 이틀전 기적적으로 소멸. 나크리와 할롱 사이 꿀 타임에 전격 교토 방문! 피치항공 첫 경험... 12시쯤 도착해서 바로 리무진타고 교토로 넘어가는 일정이어서돈내고 야무지게 기내식을 먹어주려 하였더니 ...벤또도, 타코라이스도, 이것도 저것도 다 솔드아웃-_-);애당초 가지고 있긴 했던것이냐!!!!!결국은 냉동식품삘나는 타코야키와 카레빵 하나를 겨우 겨우

제주 2014.6.16 - 6.18 (사치야, 수월봉, 차귀도, 용수성지)
2년동안 라마다 였는데 호텔이 칼로 바뀌었다...뭔가 라마다보다 별로.. 이지만 방이 모자랐는지 2명 자는데 침대 4개 있는 큰 방을 주었으므로 .. 뭐 ....조식은 정말 먹을게 없었다 .... -_- 그러나 다들 일하는 평일 오전에 비오는 창가에서 호텔 조식을 먹는 기분은 괜춘 .. 마침 제주도는 장마였다! 비가 너무와서 다 그만둘까 .. 하다가비가 좀 약해졌고.. 취소해야 환불도 안되니까 ...그리고 올해가 지나서 한살 더 먹으면.. 정말 두번다시 스쿠터를 빌리진 못할 거 같아서...그리고 이 스쿠터는 줌머니까!!! 비맞으며 해안도로를 달렸다. 잠시 휴식 .. 그리고 숙소 도착. 사치야 라는 이름의 숙소. 별채 1박 삼만오천원. 화장실을 본채로 들어가서 사용해야 하지만

2006 미국여행 (Washington D.C., Philadelphia, Boston, New York)
Washington D.C. Philadelphia Boston New York


Matsuyama Day3 반스이소, 언덕 위의 구름 뮤지엄, 오오카이도
여행사에서 준 카미노유 목욕권을 쓰러 아침일찍 다시 온천으로 ..오랜만에 많이 걸어서인지.. 늙어서 그런지 ... 오른쪽 무릎이며 골반이 영 안좋다..다친 황새도 왔다 나아서 간 온천이라니 이 비루한 몸뚱이에도 효과가 있지 않을까.. 했으나..뭐 다리는 여전히 아프지만 온천은 여전히 좋음..카미노유는 타마노유보다는 훨 크지만 여전히 동네 목욕탕 크기? ㅋㅋ 이시테지를 향해 걷다 배고파서 들른 카페 모닝세트. 저 삶은 계란 딱 적당하 반숙에 맛있었다 ..... 꺄아.. 절은 무언가로 분주했고.. 야키모치 사먹고 싶었는데 .. 아까 모닝세트 먹어서 배가 불렀어요.. ㅠㅠ 마침 버스시간이 맞아떨어져서.. 버스 타고 시내로 고. 반스이소... 쇼와 천황이 아침먹었다는 공간.. 언덕위의 구름 뮤지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