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ND'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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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postsPMC: 더 벙커 서포터즈 이벤트 상품이 도착했습니다.
익스트림무비에서 PMC: 더 벙커 2차 서포터즈 이벤트를 했는데, 이번에 담요 & 핫팩 & 뱃지 & 트럼프 카드가 당첨됐습니다!사실 수령은 지금 글 업로드한 기준으로 이틀전(1월 12일)에 수령했는데, 개인사정 상 다른 일정 때문에 좀 늦게 작성하게 됐습니다. 원래 트럼프 카드는 당첨 물품에 안 들어가 있었는데, 덤으로 같이 보내준 것 같습니다.사실 영화를 돈주고 보지는 않았고 시사회로 가서 본게 전부(...)인데 이렇게 받으니 뭔가 죄송(?)하기도 해서 이왕 받은거 상세하게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첫번째로 담요입니다. 사실 뱃지랑 핫팩은 대충 디자인을 알고 있었는데, 담요는 인터넷에서 디자인을 잘 못찾겠어서 기대와 걱정을 여러가지로 했습니다. 디자인이 좀 그러면 밖에서 쓰기 그렇다보
(NO 스포) 가버나움 익스트림무비 단독 시사회 후기
어제 CGV 용산 아이파크몰 박찬욱관에서 익스트림무비의 가버나움 단속 시사회가 진행 되었다. 가버나움은 작년에 열린 제71회 칸 영화제에서 경쟁부문에 진출하였고, 심사위원상을 탄 영화이다. 그리고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 후보 노미네이트도 되었다. 그 외에 해외 여러 영화제에서 초청되었고 관객상 8관왕이라는 화려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영화이다. 한국에서는 작년에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영화의 창 섹션에서 최초상영이 되었다. 필자는 그 떄 일정 문제로 보지 못했던 영화라 아쉬움이 좀 남았었는데, 이번에 익무 시사회를 통해 보게 되어서 매우 기뻤다.(* 익스트림무비는 활동만 꾸준히 하다보면 시사회 당첨을 잘해주는 데다 보니(인원이 적은 시사회는 좀 빡세다.), 영화에 관심이 있는

(NO 스포) 언더독 시사회 후기
오늘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한 언더독 시사회에 갔다. 원래 부천때 볼려고 했던 것중 하나인데 부천영화제 때 빠른 매진으로 못 본 영화여서 이번에 기대를 많이 하고 갔다. 영화 보기전에 익무에서 파아란 님께서 가방 자리를 나눔해주셔서 불편하지 않게 편하게 감상할 수 있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필자가 겨울에 영화 볼 때 제일 불편한게 옷이나 가방 벗느라 자리가 불편해진다는 건데 그런 점이 없어서 영화에만 몰두할 수 있었다. 스태프랑 감독의 경력이 상당히 있는편이라(마당을 나온 암탉, 아기공룡 둘리 극장판) 기대를 많이 했고, 결정적으로 부천 개막식 역대 최단 시간 매진이라는 신기록을 보여줘서(사실 도경수가 큰 역할을 했지만.) 상당히 기대 했지만, 동시에 연예인 더빙이라는 좀 위험해 보이는 사실 때문에
(NO 스포) 그린 북 익스트림무비 송년 시사회 후기
어제 익스트림무비에서 단독으로 개최한 영화 "그린 북"의 송년 시사회에 갔다. 운좋게도 "PMC: 더 벙커"랑 "그린 북" 둘 다 시사회 추첨에 신청을 해놨는데, 놀랍게도 두개가 다 됐다. 마침 만약을 대비해 둘 다 날짜가 다른걸 알고 신청을 해놨으니, PMC 이후로 나에게는 두번째 시사회 인것이다. 이번 시사회를 계기로 필자는 용산을 처음으로 가봤는데(평소에 용산에 갈 일이 없었다.) ITX도 다닐 정도로 넓은 역이라는 것을 알고 좀 놀랐다. 그리고 본 시사회가 열리는 CGV 용산 아이파크몰이 생각보다 영화관 자체가 넓어 놀랐다. 애초에 아이파크몰 건물 자체가 상당한 크기의 시설인 것도 있고. 상영관이 20관이나 있다는 사실에 감탄했다.이번 시사회의 규모도 좀 있다보니 이번에도 대기 시간이 좀 걸렸다. 그
(NO 스포) PMC: 더 벙커 시사회 후기
이틀전에 익스트림무비 에서 당첨된 "PMC: 더 벙커"의 2차 시사회에 다녀왔다. 행사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했는데 생각보다 넓어서 처음에 길을 헷갈렸다(...). 도착해보니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 티켓 받는데도 시간이 꽤 걸렸다. 그리고 티켓 받을 때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컵라면(농심 신라면)도 주었다. (협찬이나 후원에 농심이 있나?) 상영관이 그냥 상영관이 아니라 돌비 에트모스 사운드가 적용된 MX관에서 상영을 해서, 액션 영화인 이 영화의 특징을 잘 살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GV 때 음향감독 님이 돌비 에트모스 사운드로 이 영화를 즐겨야 완벽하게 즐길 수 있다고 언급하시기도 하셨을 정도니. 상영관 선택은 상당히 만족 스러웠습니다. 이제 영화의 평가로 넘어가보자면, 기승전결에서 "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