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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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소울 산양머리 데몬 격파!
PSN 계정을 일본으로 옮기면서 트로피 데이터 입력차 게임들 하나 하나 돌리고 있는데, 다크 소울 이거 게임이 워낙 재밌다보니 그냥 잠깐 맛만 보려던게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어느새 플레이 타임이 8시간을 돌파해버렸군요.^^ 예전에 데몬즈 소울 플래티넘 딴 가락이 있어 나름 스무즈하게 진행하던게 산양머리 데몬 보스전에서 발목이 잡혀 엄청 깨졌네요. 아닌게 아니라 이 보스전에서만 근2시간 넘게 잡아먹은듯.;;; 분명 아직 초반일텐데 벌써부터 보스 난이도가 이정도라니 이거 앞으로가 걱정되는군요. 뭐 아무리 어렵다한들 극악한 난이도를 자랑하는 캐릭터 커스터마이즈만은 못할듯싶지만. 사실 다크 소울 시작하면서 가장 우려했던 부분이 이 캐릭터 커스터마이즈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동안 수고 많았다! 국내 PSN
국내 PSN 문닫히기 전에 코드 입력안한 것들 입력하고, DLC도 필요하다싶은 것들 미리 다 다운받았습니다. 킹오파13 캐릭터, 파판13-2 시나리오, 디스가이아4 어펜드 디스크, 아수라의 분노 시나리오, 진 삼국무쌍6 추가무기, 무쌍 오로치2 시나리오, 니어 레플리칸트 시나리오등 아직 미플레이 게임들중 꼭 필요하다 싶은 것들만 엄선해서 골랐는데도, 패키지 게임 근2개분 가격이 나와버리네요.;;; 예외적으로 무쌍은 이미 할만큼 한 게임이지만, DLC들 평이 워낙 좋고 또, 남은 잔액을 0원에 딱 맞추려다 보니.^^ 플라워, 버파5 FS, 캐슬바니아 HD, PSN 게임중 체크해두고 있던 게임도 몇개 있긴 했는데, PSN 게임들은 언제 세일할지도 모르는데, 정가주고 사긴 왠지 아까워서. 나중

PS VITA 구입
PS VITA 한대 장만했습니다. 중고로 살지 신품으로 살지 일단 보고 결정하려 했는데, 중고는 전멸(메모리 카드조차도!)이어서 신품으로 구입.^^소프트는 진열된거 봐도 딱히 땡기는게 없어서 그냥 닌자가이덴 시그마 플러스 하나 집어왔음. 페르소나4 더 골든은 패키지판 가격이 넘 쎄더군요. 원래 예정대로 그나마 좀 저렴한 다운로드판으로 구입해야겠습니다. 일본 PSN으로 P4G를 구입하게 되면 그 때부터는 그동안 정들었던 국내 계정하곤 작별을 고해야 되겠지만요.일본 계정으로 갈아타기로 마음을 굳히긴 했지만, 그동안 열심히 따놓은 트로피들이 아깝긴 아깝네요.특히 진 삼국무쌍6, 데몬즈 소울 이 2개는 힘들게 플래티넘까지 획득했는데말이죠. 맹장전하고 무쌍 오로치2도 한 노가다 한 게임들이고. 아무튼 일단

Dies irae ~Amantes amentes~ 다운로드판 7월 5일 출시 예정
이제 슬슬 VITA를 장만할 때가 된거같은데, 한가지 궁금한게 VITA도 PS3처럼 일본 계정으로 구입한 게임을 한국 계정에서도 돌릴 수 있는지 어떤지 궁금하네요. Dies irae 대비겸 PSN 넉넉하게 충전해두었는데, 다운로드판은 7월에 나온다니 VITA 구입하면 페르소나4G부터 먼저 해볼까 하는데, 일본 PSN에서 페르소나4G 다운로드판 구입->한국 계정 접속해서 플레이 이런 식으로 플레이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PS3는 일본 계정에서 받은 게임도 한국 계정에서 잘 돌아갔었지만, VITA는 복수 계정 쓰는게 많이 까다로워져서 왠지 안될거같긴한데 그래도 혹시 몰라서.^^만약 안된다면 요즘 돌아가는 사정도 그렇고 아예 일본 계정으로 갈아타버리는게 나을거같기도.싶다가도 그동안 한국 계정에서

Dies irae ~Amantes amentes~ 중2병이 심하면 심할수록 더 강해진다
Dies irae ~Amantes amentes~ 시나리오라이터이신 마사다씨가 Dies irae ~Amantes amentes~ 특집페이지에 등장인물별 코멘트를 올려주셔서 몇개 옮겨봤습니다. 【후지이 렌】 「잃어버렸는데도 다시 돌아온다는건, 즉 가치가 없다는 이야기겠지」 저로서는 드문 뉴트럴 타입의 주인공입니다. 학원물, 사건에 휘말려들다, 이 두가지 왕도를 의식하고 있었던지라, 이 둘을 합쳐 일상붕괴물 ...이라는게 작품의 메인컨셉이었습니다.그래서 주인공은 사건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는 평범한 소년이 아니면 안되었죠. 알기 쉽게 말하자면 등신대 타입입니다. ...이라고 설정했으면서, 정작 시나리오를 집필하게 되니 바로 설정붕괴. 구체적으로는 제2화때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