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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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do: Eyes from Outer Space 플래티넘 달성!

Albedo: Eyes from Outer Space 플래티넘 달성!

플레이타임은 대략 1시간 30분~2시간정도?보양식+40% 세일해서 구입했는데, 별 기대안하고 해서 그런지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외계인에게 침략당한 연구소에서 탈출하는 일종의 밀실 탈출형 게임이라 할 수 있는데, 초중반부는 단순한 방탈출 게임이지만 후반부부터는 온갖 고전 SF 영화 네타, 오마쥬가 총출동하면서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더군요. 제가 요런 메X 오치같은걸 넘 좋아해서.^^고전 B급 SF영화풍 분위기를 내는데 너무 치중한 나머지 조작감이나 UI가 좀 많이 구린 편이라는게 단점인데, 그래도 플레이타임도 짧고퍼즐 기믹도 다양하고 후반부 스토리가 재밌어서 밀실 탈출형 게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1~2시간이면 플래티넘 딸 수 있는 보양식이기도 하고.^^ 그건그렇구 이제 1시간만 있음

니코리의 퍼즐V 미술관 트로피 100% 달성!

니코리의 퍼즐V 미술관 트로피 100% 달성!

니코리 퍼즐 500엔 시리즈 6번째작인 미술관 트로피 100% 달성했습니다.미술관같은 경우 니코리 퍼즐 12편 통틀어서 제일 난이도가 낮은 게임이 아닐까싶은데, 룰이 정말 직관적이고 간단해서 술술 풀리는 재미 하나만큼은 일품인지라 시리즈 입문작으로 추천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실제로 니코리 시리즈중 가장 인기가 높은게 이 미술관이기도 하고.^^물론 이 시리즈 최대 장벽이라 할 수 있는 24시간 플레이 트로피때문에 트로피 목적으로는 비추천입니다. 이 트로피만 아니었음 넉넉잡고 두세시간이면 100% 찍었을 게임인데.... ㅂㄷㅂㄷ 그건그렇고 스컬걸 2nd 앙코르가 이번 9월 프리플레이 게임으로 풀린다고 하는군요. ㅂㄷㅂㄷ

Everybody's Gone To The Rapture -행복한 소실- 플래티넘 달성!

Everybody's Gone To The Rapture -행복한 소실- 플래티넘 달성!

Everybody's Gone To The RaptureAll 19 Trophies September 2nd 2017 • Completed in 6 hours, 39 minutesPS4S RANK8 6 4100% 플레이타임은 6시간 39분. 빠르게 끝낸다면 2~3시간정도면 플래가 가능한 게임이지만 3D 멀미가 막 오고해서 쉬엄쉬엄했네요.그래도 게임이 워낙 취향에 맞다보니 3D 멀미라는 치명적인 패널티에도 불구하고 엔딩까지 계속 잡게 되더군요.^^트로피, 세이브 데이터 관리 관계(덕분에 엔딩 딱 보는 순간에 맞춰 플래티넘 달성^^)로 한국어판, 일본판 양쪽 다 플레이해봤는데, 서로 번역이 꽤 달라서 비교해보면서 하는 재미도 쏠쏠했네요. 참고로 일본판같은 경우 일본어 더빙.얼마전에 클리어했던 Gone Ho

데스티니 2 트로피 리스트

트래블러에게 선택받은 자Destiny 2의 트로피를 모두 획득했다.0.00%ULTRA RARE길고 굽이진 길레벨 20에 도달하라.0.00%ULTRA RARE자발라의 보좌관타이탄의 모든 서브 클래스를 습득했다.0.00%ULTRA RARE케이드의 선구자헌터의 모든 서브 클래스를 습득했다.0.00%ULTRA RARE이코라의 제자워록의 모든 서브 클래스를 습득했다.0.00%ULTRA RARE진가를 보여라샹크스경의 「소집명령」을 완료했다.0.00%ULTRA RARE전광석화불씨를 진압하라.0.00%ULTRA RARE인류의 영웅영웅 난이도의 공개 이벤트를 완료하라.0.00%ULTRA RARE암흑의 중추나이트폴 스트라이크를 완료하라.0.00%ULTRA RARE엑조틱 라이프엑조틱 무기나 방어구를 15개 모았다.0.00%UL

Gone Home  트로피 100% 달성!

Gone Home 트로피 100% 달성!

Gone HomeAll 10 Trophies August 24th 2017 • Completed in 2 hours, 9 minutesPS4S RANK1 6 3100% 게임 볼륨이 워낙 짧다보니 제작자 코멘터리까지 다 들으면서 했는데도, 100% 찍는데 2시간밖에 안걸렸네요.^^요런 장르의 게임을 워킹 시뮬레이터라고 하나요? 1년간의 유럽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주인공이 여행간 사이 가족들이 새로 이사해온 저택의 이곳 저곳을 탐색하면서 그 1년동안 가족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조사해가는 게임인데, 딱히 충격적인 진상이나 반전같은게 있는건 아니지만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이야기의 단편들을 모아서 머리속에서 이야기의 전체상을 짜맞춰보는 재미가 꽤 쏠쏠한지라나름 재밌는 경험이었네요.암튼 트로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