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한 이글루

Sources

Posts

243 posts
[데레스테] 러브레터 마스터+ 풀콤

[데레스테] 러브레터 마스터+ 풀콤

무력한 이글루|2016년 9월 25일

6번째 마플 풀콤이네요. 이번 수집이벤트의 상위보상이 무려 뉴제네중 한명이다보니 예상대로 피튀기는 경쟁이 진행중이네요.(?? 옛날 미오 이벤트는..) 8월 중순부터 크아를 다시 시작했는데 요새 삘받아서 크아만 하다보니, 제가 이벤트를 많이 안 뛴 탓도 있겠지만요. 이번 이벤트곡인 러브레터는 일단 MV가 엄청납니다!! 3명만 나온다거나, 배경이 스테이지를 벗어났고 수시로 바뀐다거나, 이런 세세한건 아무래도 좋고 그냥 MV를 처음 본 순간 엄청나다는 생각밖에 안들었네요. 츠보미가 패턴 변화의 시작이 되었듯이 러브레터는 MV 변화의 시작이 될거 같네요. 마플 난이도는 마플치고는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플립도 거의 없고 난해한 패턴도 없는 대신, 박자감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이 점수가

고양이 장애물 올클리어

고양이 장애물 올클리어

무력한 이글루|2016년 9월 6일

화면터치로 점프하면서 장애물과 함정들을 피하면 되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근데 이 게임시리즈답게 예측하기 힘든 통수성 함정들이 대부분이라서 나중에는 외워서 해야 합니다. 점프는 한번만 할 수 있고(이단점프 없음) 점프높이조절은 가능합니다. 맨처음에 다 깼다고 생각하는 순간 하드모드가 시작되고, 하드모드도 다 깨면 무한모드가 열려요. 사실 다 깨는건 오래 안걸리는데 동전 노가다로 캐릭터 뽑는게 좀 걸립니다. 게임 이름이 고양이 장애물인 이유는 단지 첫 캐릭터가 고양이이기 때문이고... 개인적으로 아사다 마오(이건 일본게임이니까요)가 점프감이 좋더군요.

[데레스테] 시작한지 350일

[데레스테] 시작한지 350일

무력한 이글루|2016년 9월 5일

1주년 기념 가챠는 폭망했으니 아마도 9월말에 열릴 신데페스나 준비하는 와중에 2016년 9월 5일 접속 350일 보상으로 250쥬얼을 받았네요. 철저하게 무과금으로 350일 하면서 SSR이 총 8명 나왔습니다. 350일 한거치고는 적고 무과금치고는 많게 보일 수 있지만 일단 차치하고 가장 크게 기억에 남는건 역시 며칠전 7500쥬얼이 3SR(전부 중복)로 나왔던 사건이죠. 스카우트티켓이 이번에 2번째로 풀렸지만 지난번에도 안샀고 이번에도 넘깁니다. 전 절대로 과금하지 않을겁니다.

[데레스테] 1주년이고 나발이고, 마스터+ 풀콤

[데레스테] 1주년이고 나발이고, 마스터+ 풀콤

무력한 이글루|2016년 9월 4일

데레스테가 9월 3일에 1주년을 맞이하면서 새로운 기능도 추가하고 이벤트도 열고 있지요. 대망의 1주년 기념 선물은 바라마지않던 스카우트티켓이 아닌, 2500쥬얼이었습니다. 스카우트티켓을 꽁짜로 뿌려준다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반다이가 땅파서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결국 스카우트티켓은 과금용으로 열렸으니 반다이가 P들의 지갑을 먼지까지 털어가겠다는 걸로 보이고 일단 2500쥬얼도 받았으니 괜찮겠지, 라고 가챠를 돌리기 전까지 생각했습니다. 최근에 가챠 라인업이 영 맘에 안들었고 한정복각이 예고되어 있었으므로 쥬얼을 안쓰다보니 어느새 5000 정도 쌓였고 이번에 공짜로 준 2500까지 합쳐서 7500쥬얼, 30연챠를 돌려봤습니다. 결과가 너무나 끔찍해서 보시는 분들 눈 썩을까봐 캡쳐는 안했어요. 30

[데레스테] 참가만 한 이벤트

[데레스테] 참가만 한 이벤트

무력한 이글루|2016년 8월 28일

이벤트 종료 직전에 찍었던 스샷입니다. 30번 도전하는 동안 결국 풀콤은 실패했네요. 풀콤에 근접한게 5번 정도는 됐는데, 전부 손땀 땜에 터치 인식이 안돼서 날렸고(그것도 꼭 다 끝나갈때 쯤에 틀려서) 바로 직전 이벤트곡이었던 서머카니에 비해 난이도는 높지 않았지만 결국 50쥬얼은 못 얻었고 스코어도 같이 폭망. 여담으로 제 사전에 1나이스는 없습니다. 한번 삐꾸나면 의욕이 확 죽어서 굉장히 대충 마무리하기 때문이죠. 스코어는 완전히 망했고 그렇다고 포인트를 많이 쌓은것도 아니네요. 손땀이 심하게 많이 나서 폭사로 이어진 두번(450손실)도 있었고 가볍게 달린 결과 순위도 가볍게 나왔네요. 1주년 카운트다운이나 세러갑시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