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한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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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쿠페스] 10번째 UR

[글쿠페스] 10번째 UR

무력한 이글루|2016년 12월 9일

한동안 잠잠하던 글쿠에서 간만에 울레가 떴네요. 글쿠 10번째 울레가 뜨면서 5스마일 3쿨 2퓨어가 되었습니다. 스마일강국이 되었네요. 요새 글쿠건 일쿠건 명함만 딸 정도로만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신없네요. 아, 시험기간이라서 그렇구나... ㅎ...

[데레스테] 이벤트 전지역 클리어

[데레스테] 이벤트 전지역 클리어

무력한 이글루|2016년 12월 6일

이벤트 종료까지 이틀정도 남았는데 전에어리어 클리어했습니다. 지난번 라이브퍼레이드때는 이벤트 종료 1시간전에 극적으로 클리어했다는 기록이 있네요. 지난번엔 사이타마가 끝판왕이었는데 이번엔 도쿄가 끝판왕이 되었더군요. 이번엔 뭔가 싱겁게 끝난 느낌이 듭니다. 물론 이벤트곡 풀콤이라는 목표는 아직 남아있지요. 도쿄공연때 캔트스톱 - 오네신 - 고키겐(쿨)로 깼습니다.

[데레스테] 많이 아쉬운 이벤트 결과

[데레스테] 많이 아쉬운 이벤트 결과

무력한 이글루|2016년 11월 28일

제 기준에서 in 3만이면 꽤 달린거라서 순위는 나름 만족해요. 스코어랭킹은 무려 10만등 밖으로 밀려났으니 언급하기도 싫고 아쉬운 점은 역시 마플 풀콤을 못했다는 점이죠. 지하철에서 1미스로 놓친 것을 빼면 나머지는 추위와의 싸움이었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자취방 온도가 14도던데, 보일러를 틀자니 벌써부터 가스요금이 많이 나올거 같고 체온으로 최대한 손을 녹여가면서 달려봤지만 결국 실패했네요. 추우면 손이 얼어서 안 움직이고 따뜻하면 손이 녹으면서 터치가 안 먹히는 딜레마에 빠진 끝에 포기하고 SAS로 끝냈어요. 그리고 핫팩을 사놓기로 결심했어요. 강원도에서 혹한기훈련 2번 뛰면서 핫팩 2개만으로 버텼는데, 추운건 참아도 손 어는건 어찌할 방도가 없네요. 다음 이벤트는 라이브퍼

[데레스테] 12번째 SSR

[데레스테] 12번째 SSR

무력한 이글루|2016년 11월 26일

공포탄으로 저격 성공했습니다. 무리 무리 무리 보노노 떴어요. 데레스테는 이제 5큐트 4쿨 3패션이 되었습니다. 여담으로 이번 이벤트는 손이 꽁꽁 얼어서 제대로 못하고 있네요..

[일쿠페스] 14번째 UR

[일쿠페스] 14번째 UR

무력한 이글루|2016년 11월 26일

데레스테 가챠는 돌릴때마다 두근두근하는데 스쿠페스 가챠는 가벼운 마음으로 돌립니다. 그래서 빨간 봉투가 나오면 배로 기쁘네요. 선샤인의 주인공인 치카가 떴어요. 가장 최근에 추가된 울레이기도 하죠. 이로써 일쿠는 4스마일 6쿨 4퓨어가 되었습니다. 덤으로 귀여운 표고버섯도 드리겠습니다. 언급은 안했지만 저번에 코이즈미 카요로 번역했다가 수정한 적도 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