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한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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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올해 가챠운 다 썼습니다.

[데레스테] 올해 가챠운 다 썼습니다.

무력한 이글루|2017년 1월 1일

페스가 끝나고 1월 1일 출석보상으로 받은 2500쥬얼을 바로 쓴 결과.. 총 16SSR, 5큐트 6쿨(1중복) 5패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데마스 굿즈 열심히 사겠습니다.

(2016.12.20) 일본 츄고쿠 여행 1일차, 미야지마

(2016.12.20) 일본 츄고쿠 여행 1일차, 미야지마

무력한 이글루|2017년 1월 1일

이동경로 : 김해공항 -(비행기)- 후쿠오카공항 -(지하철)- 후쿠오카 -(신칸센)- 히로시마 -(재래선)- 이와쿠니 -(신칸센)- 신야마구치 10박 11일의 제2차 나홀로 일본 여행 후기, 빠르게 시작할게요. 일본에 가는 것은 이번이 7번째이지만 그동안 칸사이공항으로만 갔었다면, 이번엔 후쿠오카공항으로 향합니다. 여러 LCC와 고속선을 두고 고민을 하다가 결국 제주항공으로 정했는데, 가격은 중간정도였지만 시간대가 좋았기 때문이죠. 돌아오는 비행기 또한 아침 일찍인건 어쩔 수 없고, 아침 일찍 출발할 수 있더라구요. 7시 5분에 이륙하는데 1시간 전에 수속을 마감하므로 아무리 늦어도 6시 5분까지는 수속하러 가야하며 여유롭게 가는게 좋으니 새벽 5시까지는 나가야 했는데.. 지하철 첫차를 타더라도

일본 여행 프롤로그

일본 여행 프롤로그

무력한 이글루|2016년 12월 31일

이번 프롤로그는 간단하면서도 명확한 방법으로 일정을 요약해봤습니다. 물론 여기에 있는 곳만 갔다온건 아니구요. 가능하면 들렀던 곳은 물론이고 환승하러 잠깐 지나치는 곳의 안내판도 다 찍어놓고 싶었는데 이번 여행은 기차 시간의 압박을 많이 받아서 급하게 다니느라 빠진 곳이 많네요.. ㅠ 그리고 원래 예정은 히로시마와 야마구치를 둘러보고 큐슈의 7개 현을 다 둘러보는 것이었는데 아니나다를까 여러가지 요소들로 인해 본래 목표의 절반밖에 못 보게 되었네요. 큰 틀만 잡아놨고 상세한 일정은 전날 저녁에 짜면서 다녔는데 그러면서 마주한 상황들, 예를 들면 하기역을 지나는 기차가 몇대 없다거나 카고시마와 미야자키를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힘들다거나. 갑자기 계란에 뿌려먹는

[데레스테] 근황입니다...

[데레스테] 근황입니다...

무력한 이글루|2016년 12월 31일

이번 글은 데레스테 근황이기도 하지만 어제 막 일본에서 돌아온 이야기도 섞여있어요. 10박 11일의 일본 여행에서 어제 막 돌아왔습니다. 어제 아침 비행기로 돌아왔지만 집에 들러서 기념품을 건네고 하루 자고 자취방으로 왔어요. 800여장의 사진을 다 옮기면 본격적으로 후기를 시작할텐데 아직 노트북 용량확보가 안된 상태라서 언제 시작할지는 모르겠어요. 그런고로 여행이야기는 다음으로 미루고, 일본에서 데레스테를 했던 이야기나 하도록 하죠. 이번 여행에서도 여느때처럼 포켓와이파이든 유심칩이든 아무것도 준비 안하고 호텔와이파이만 믿고 떠났어요. 돈을 아끼려는 목적도 있지만, 주변 경관이나 관광에 더 집중하자는 생각이 컸지요. 그래서 숙소에 들어가서 자기전까지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나가기전까지만 데레스

[데레스테] 시작한지 450일

[데레스테] 시작한지 450일

무력한 이글루|2016년 12월 14일

어느새 데레스테 시작한지 450일... 쥬얼은 차곡차곡 쌓아서 연말에 써야죠. 12월 29일에 신데페스가 열릴것 같은 예감이... 그 전에 크리스마스가 있으니 그때 열릴지도... 작년 크리스마스때 어쨌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이번 크리스마스는 일본에서 보낼 예정입니다. 어차피 집에 있어봐야 데레스테나 할걸 일본가서도 데레스테나 하겠네요. 쌍쿠페스도 간간이 돌려야죠. 크리스마스에 일본에 가서 숙소에서 데레스테와 스쿠페스를 할 생각을 하니 두근두근하네요. 저녁에야 숙소에 일찌감치 들어가서 저러면 되는데 낮에는 어딜 가야 커플ㅅ..들이 적을지 고민중이에요. 나가사키, 쿠마모토는 아마 커플관광객들이 많을거라 생각해서 사가를 돌아볼 예정이긴 합니다만... 그러고보니 오늘이 공식일정상으로는 기말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