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폭풍이다 외쳐 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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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 토크쇼 후기

아이러브 토크쇼 후기

집에서 쓸까 하다가 시간도 때울겸 고속버스 안에서 씁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글솜씨가 꽝이라 언제나처럼 난잡한 후기입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서울에 올라가서 아이돌마스터 x 러브라이브 아이러브 토크쇼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대략 30명정도의 프로듀서와 러브라이버와 이중국적(?)과 첩자(...;;;)들이 모여서 두 작품에 대해 이런저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참여하신 분들 모두 포스가 굉장하더군요. 2부로 나뉘어서 1부는 작품에 대한 이야기로 두 작품이 어떻게 시작되었는가부터 캐릭터와 TVA에 대한 얘기를 메인으로 하였고, 2부는 라이브를 주제로 서로의 라이브에 대한 특징과 차이점에 대해 얘기하면서, 패널과 관객이 서로 소통하며 즐거운 분위기였습니다. 덕분에 두

으아아! 올것이 왔다!!

으아아! 올것이 왔다!!

2015년 1월 31일~ 2월 1일 이틀간! 다시한번 사이타마에서!!! 스타디움 모드!!!!!!!! 다시한번 심기일전해서 라이브를 보러가자! 리벤지 계획을 시작해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일단 일자리부터 구해야되네요..(먼 산)

대구 러브라이버 강제저..아 아니 라이브뷰잉 끝

대구 러브라이버 강제저..아 아니 라이브뷰잉 끝

으아.. 지친다.. 에너지를 마이너스 400퍼센트까지 썼네요. 대구 메가박스에서 J열에서 A4로 블레이드 감싸고 코토리 마지텐시 린냥이 짱짱귀욤을 외치는 놈을 보셨다면 그게 접니다. 혹시 피해가 됬다면 죄송합니다. 블레이드가 좀 밝은거 같아서 급하게 조치해서 열심히 휘둘렀습니다. 라이브에 못가서 이래저래 어버버버하다가 감기약기운에 예매해버린(...) 뷰잉이지만 진짜 신나게 즐겼습니다. 특히 제 바로 뒤에분 덕분에 더 재밌었습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어서 더더더 즐거웠습니다. 뭔가 횡설수설하지만 어쨋든 재밌었습니다. 내일꺼를 못보는건 아쉽지만 블루레이를 기대하고 다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주인 잘못만난(....) 러브라이블레이드도 수고했다고 하고 싶네요..

지름이란건 언제나 갑작스럽게 찾아오는법

지름이란건 언제나 갑작스럽게 찾아오는법

무료주말이라서 한번 해봤는데 재미있어서 덥석.. 일단 GOTY패키지로 샀는데 DLC는 뭘 사야될지 모르겠네요. 한동안은 이거하느라 심심할 일은 없겠네요.

월탱 주력전차 얘기가 떠오르길래 따라해보기!

월탱 주력전차 얘기가 떠오르길래 따라해보기!

레드!(?)블루!옐로!그린!화이트! 다섯이 모여! 자주포전대!!뭔소리여?! 내가 썼지만 내가봐도 무리수.. 어쩃든 제1주력은 자주포들입니다. 8.6때 이래저래 너프됬네 뭐내 해도 할사람은 다 합니다. 정신건강에는 좋지 못하지만.. 그리고 제 2주력은 T69 / AMX 13 90 / M18 Hellcat 이렇게 셋입니다. 나는 로리콘이 아니야 내가 좋아하는아니 야 잠깐 이게 아니고 T69와 1390은 오토로더 테크가 타고싶어서 탄게 아니라 경전이 타고싶어서 타다보니 오토로더였습니다. 헬켓은 단순 앵벌용. 그리고 나중에 여유되면 E4테크를 탈 생각입니다. 왜냐고 물으신다면 제가 목곶은 답답해서 못타겠걸랑요. 일단은 제1주력부터 모두 10티어 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