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러브라이버 강제저..아 아니 라이브뷰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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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러브라이버 강제저..아 아니 라이브뷰잉 끝
으아.. 지친다.. 에너지를 마이너스 400퍼센트까지 썼네요. 대구 메가박스에서 J열에서 A4로 블레이드 감싸고 코토리 마지텐시 린냥이 짱짱귀욤을 외치는 놈을 보셨다면 그게 접니다. 혹시 피해가 됬다면 죄송합니다. 블레이드가 좀 밝은거 같아서 급하게 조치해서 열심히 휘둘렀습니다. 라이브에 못가서 이래저래 어버버버하다가 감기약기운에 예매해버린(...) 뷰잉이지만 진짜 신나게 즐겼습니다. 특히 제 바로 뒤에분 덕분에 더 재밌었습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어서 더더더 즐거웠습니다. 뭔가 횡설수설하지만 어쨋든 재밌었습니다. 내일꺼를 못보는건 아쉽지만 블루레이를 기대하고 다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주인 잘못만난(....) 러브라이블레이드도 수고했다고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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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의 무한 반복곡 러브 라이브 요란! 빅토리로드
요즘 아침마다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한 사진 편집을 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쓸 때마다 꼭 한 번씩 듣는 노래가 하나 있다. 바로,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의 성우들이 라이브 무대에서 부르는 '요란! 빅토리로드'였다. 나는 애니메이션 라는 애니메이션을 을 도중에 보다가 말았다 보니… 솔직히 잘 모른다. 이미 내가 아는 는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새로운 의 성우들의 캐릭터 소개를 보아도 모른다. 하지만 오타쿠 클럽에서 나올 법한 노래라는 평가를 받는 '요란! 빅토리로드'라는 노래는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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