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폭풍이다 외쳐 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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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파라 잠깐 해본 이야기.

어제 자기전에 잠깐 해봤습니다. 이래저래 총체적 난국이긴 한데 라이브파트는 의외로(..) 할 만하네요. 간단한 조작법으로 낼 수 있는 적당한 난이도가 묘하게 도전의지를 일으키는게.. 이 부분은 개인편차가 있어서 확정은 못하지만말이죠. 근데 이 라이브파트를 빼면 눈에 보이는 단점이나 미묘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당장 어제 잠깐 했는데도 비주얼 이외에 대여섯가지정도의 커다란 문제점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일단은 계속 해 본 다음 빠르면 9월중순이나 말, 늦어도 10월초에 스쿠파라의 심층분석(..?)을 한 포스팅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게임은 근성입니다. 근성!.... 쿨럭..

한쿠페스 EX..

한쿠페스 EX..

그으으... 판강에 너무 익숙해져서 판강없이 할려니 힘드네요..(사실 판강 있어도 많이 놓치는게 함정이지만..) 결론은 근성만이 답입니다. 그래도 EX있으니 할만합니다.

캡틴어스 21화 재방하는거 보다가 '..어?'하고 하는 포스팅.

캡틴어스 21화 재방하는거 보다가 '..어?'하고 하는 포스팅.

퇴근하고 저녁먹고 씻고 느긋하게 누워서 애니플러스로 캡틴어스 재방하는거 보는데.. 이장면. 저 하나성애자아저씨와 대치중인 이장면 말인데요. 저 아저씨 대사가 '이 배에는 수천명의 소년들이 잠들어있다.' ............... 잠시만요... 수천명의 소년들...... 소년의 사전적 정의.... 사내아이....... 남자............................... ....소녀는요? 저 큰 배에 남자만 수천명 태워서 뭘 어쩔려고요? 아니 인류의 미래라면서 남자만 태우고 여자를 안태우면 종족번식이 안되잖아요 방주파 이 바보들아ㅠㅠㅠㅠㅠ 만약 방주파의 계획대로 된다면.................. 이 포스팅에 의미따윈 없기때문

노트북켜기 귀찮아서 비타로 포스팅하기!

노트북켜기 귀찮아서 비타로 포스팅하기!

너무 힘들어!! 차라리 휴대폰으로 하는게 더 쉬운거같아!! 본문으로 들어가서 넵튠 리버스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월탱이랑 스쿠페스때문에 좀 더디긴 하지만... 월탱 출석도 끝났으니 일거리 하나가 줄어서 비중을 늘릴 수 있습니다. 크으으... 2장까지 할 때만 해도 느와르님의 신도가 되는 느낌이었는데 3장을 하니 저 th바라시한 바스트도 끌린다.... 넵튠 재밌습니다. 다들 넵튠 하세요. 넵튠. 마침 오늘 리버스2의 정발소식이 나왔더군요. 빨리 1을 깨고 다음달 월급으로 사야겠습...(먼 산) 비타로 찍은 스샷 옮기기 귀찮아서 비타로 포스팅 해봤는데 이쪽이 더 귀찮네요. 다음에는 그냥 스샷을 옮겨서 해야겠습니다. 쿨럭.

나..나도 볼꺼야!! 지하철 스쿠페스 광고!!

나..나도 볼꺼야!! 지하철 스쿠페스 광고!!

대구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에 스쿠페스 광고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퇴근길에 제가 직접 확인하러 가봤습니다. 지금 일하는 곳이 중앙로 다음인 반월당이라서 멀지는 않은 곳이지만, 전 2호선으로 출퇴근을 하기때문에 갈 일이 거의 없는 곳이죠. 내려가는 계단에서 두근두근..... 일단은 제가 탈려는 대곡방면에는.............없네요.. 반대편의 안심방면으로 후다닥 이동해봤습니다. 이..있다!!! 안심방면으로 가는 플랫폼의 2-4에서 3-1사이에 있습니다. 오오............ 직접 눈으로 보니....... 이거..... 하하......와우..... 윽.. 더 크게 찍고싶은데 플랫폼이 좁아서 뒤로 갈 수가 없어!! 아무튼 이렇게 호기심 해결! 이 호기심을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