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파라 잠깐 해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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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파라 잠깐 해본 이야기.

어제 자기전에 잠깐 해봤습니다. 이래저래 총체적 난국이긴 한데 라이브파트는 의외로(..) 할 만하네요. 간단한 조작법으로 낼 수 있는 적당한 난이도가 묘하게 도전의지를 일으키는게.. 이 부분은 개인편차가 있어서 확정은 못하지만말이죠. 근데 이 라이브파트를 빼면 눈에 보이는 단점이나 미묘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당장 어제 잠깐 했는데도 비주얼 이외에 대여섯가지정도의 커다란 문제점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일단은 계속 해 본 다음 빠르면 9월중순이나 말, 늦어도 10월초에 스쿠파라의 심층분석(..?)을 한 포스팅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게임은 근성입니다. 근성!....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