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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posts[WOT] 월탱이 esports로 성공하려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어쩔 수 없고.. 그냥 클랜전 하듯이 보여주시면 됩니다. 아니, 리그를 클랜전으로 하는 것도 좋죠. 어차피 있는 콘텐츠이고 다른데서는 볼 수 없는 콘텐츠이니 재미가 있습니다. 점령지 뺏고 뺏기고.. 골드를 제일 많이 먹은 팀이 리그 우승으로 하는 뭐 그런 콘텐츠면 흥미를 더 자아낼 수 있을겁니다. 다만 너무 전투가 많이 벌어지면 중계하기가 어려우니까 참가팀 8개 정도에 지도를 영국만 한다던가, (상륙지 2개) 그래서 매일 벌어지는 전투의 하이라이트 보여주면서 2개 전투 정도는 중계로 보여준다던가 하는 식이면 될겁니다. 일반 클랜전 같이 15대 15 보여줘야 하고요. 다만 다른건, 캠페인같은 티어제한과 골탄금지. 이것만 하면 일단 룰은 세팅이 됩니다.
[WOT] 야판2 출고
연구 완료한지는 엄청 오래됐지만 (두달쯤 됐나?) 드디어 뽑았습니다. 최종포와 현가만 빼고는 그래도 풀업이군요. 그리고 첫판은 당연하다는 듯이 패배.. 열심히 하면서 2킬인가? 3킬인가? 하고 적 진군을 열심히 막았지만 레드셔 4:4 상황에서 적에게는 경전이 있고 우리에겐 없었으니 뭐.. ㅠ T28 프로토도 연구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T25/2는 바로 판매.. ㅋㅋ 승률은 개판이지만 마스터도 따놨고 (구축지왕 골드 턱걸이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살짝 기대중..) 미련 없습니다. 빨리 크레딧 벌어서 8티어 구축을 3대 더 뽑고 싶네요. 그리고 어제는 22킬에서 멈췄네요. 클랜전에 한시간 반쯤 소모하고 나니 공방 뛸 시간이 부족하고 졸려와서,.. 걍 잤습니다. 그래도 어제는 제가 죽은 다음에 아이씽 졌네
[WOT] 육감 사운드 요청
예전 PFN님 모드엔 육감 사운드가 있어서 편했는데.. 이번 0.8.7 모드엔 사운드가 없어서 가끔 육감을 놓칠 때가 있어요.. 육감사운드 모드 있으신분 계신가요? 메탈기어솔리드 육감음이면 제일 좋고.. 그냥 삐빅 하는 음도 괜찮고..~ 누구 한분만 투척 부탁드려요~ ^^;
[WOT] 골탄, 얼마나 쓰시나요..?
전 골탄을 별로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T54E1의 경우엔 300판 가까이 타면서 한번도 안쏴봤고.. T69는 딱 두번. 클립식이 아닌 것들은 보통 저 혼자 아니면 둘 정도 남았고 꼭 이기고 싶을 때만 가끔가끔 씁니다. 탱크당 골탄 쓴 판 다섯판도 안될거에요. 근데 어제 M103으로 루인베르크에서 E-75 소대를 마주쳤는데.. 숨풍숨풍 다 뚫리는겁니다. 분명 각도 45도 정도 주고 있었는데. 확신은 없지만 골탄이었던듯 합니다. 근데 암튼 그렇게 탑티어 헤비 한대가 골탄이든 뭐든 순삭당하니까 게임이 그냥 말리더라고요. 그걸 보고는 저도 헤비 탈 때 내가 탑티어면 골탄좀 앞으로 쓸까 살짝 생각중입니다. 크레딧이 아깝기는 하지만 이번달은 30킬 하면 돈도 좀 들어오니까 골탄으로 확실히 킬을 하면 또 될거도
![[WOT] Clan EGL at Schleswig-Holstein (2013/7/11~2013/8/1)](https://img.zoomtrend.com/2013/08/02/a0000639_51fafa2b30a50.jpg)
[WOT] Clan EGL at Schleswig-Holstein (2013/7/11~2013/8/1)
클랜전 초기 점령때 부터 슐레스비히-홀슈타인에 자리잡고 3주간 자리를 지켰으나, 어제 DCWTF의 공격에 패배함으로써 자리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클랜전 최초에 참여할 때의 목표는 어쨋던 땅을 하나 점령하고 얼른약탈하고 버틸만큼 버텨보자였는데, 의외로 긴 기간동안 땅을 점령하고 있을 수 있었습니다. 클랜원들의 노력에 모두 감사드립니다. 어제의 클랜전을 다시 생각해보자면, 상대방이 그동안 진행되었던 전투와는 다른 전술을 들고 나왔고, 거기에 제가 유연하게 대처하지 못했습니다. 국지적으로 숫적우위를 점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춰야 하는데 그걸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고, 결국은 그것 때문에 졌죠. 개개인의 실력이나 훈련을 논하기 이전의 문제였으므로 어제 패배의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오늘은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