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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모드를 몇개 깔아보았습니다.

Ideas worth passing on|2013년 3월 7일

...음. 신세계군요. 일단은 사운드팩들을 몇개 깔았는데 이건 뭐 게임하고 관계없는 순전히 저의 재미를 위한거니까 그냥 그렇다 치고.. 조준원, 미니맵, 버드아이뷰를 깔았는데.. 조준원은 지워버렸습니다. 재장전 시간이 숫자로 표시되는건 좋은데, 조준원 크기 자체가 익숙한 것과 다르니 별로더라고요. 미니맵, 버드아이뷰는 크게 도움이 됩니다. 버드아이뷰는 뭐 솔직히 전투에 큰 도움은 안됩니다만, 아군의 이동경로등을 파악하는데는 도움이 됩니다. 그보다는 솔직히 풍경 감상하는데 더 좋은듯요. 아직 어제는 시가지 전투를 별로 안해서 일수도 있지만. 아마 리플레이 돌릴 때 더 도움이 될것 같은 모드입니다. 미니맵은 전황 파악하고 현재 내 방향 파악하는데, 1~2초 가량 시간 절약이 되는것 같더군요.

[WOT] IS vs IS-3 업그레이드 관련 질문

Ideas worth passing on|2013년 3월 6일

현재 불곰국 헤비 7티어 IS를 운용중입니다. 업그레이드는 포탑과 122mm D-2-ST 만 완료된 상태입니다. 여기에서 경험치 77,000을 모으면 다른거 하지 않고 바로 IS-3로 갈 수 있습니다. 1. 엔진, 트랙, 무전기를 업그레이드하는데 필요한 경험치는 40,000 정도입니다. 2. 8티어 주포인 122mm D-25T를 업그레이드 하는데 필요한 경험치는 19,000 입니다. D-2-ST와 D-25T의 차이는 연사력 (분당 4.08 vs 4.88발) 외에는 없습니다. 3. IS-3의 최종포인 122mm BL-9을 달기 위해서는 어차피 122mm D-25T의 연구는 하긴 해야합니다. 4. 무전기는 IS-3에서 공유되지만 엔진과 트랙은 IS-3에서 공유되지 않습니다. 5. 7티어 헤비로 I

[WOT] 병오 절벽 플레이

[WOT] 병오 절벽 플레이

Ideas worth passing on|2013년 3월 5일

어제는 앵벌이 때문에 병오를 많이 몰았습니다. 곰돌군님의 조언대로 방어에 신경을 쓰면서 각도를 주려고 노력은 했는데 아직은 갈 길이 먼것 같습니다. 맵과 지형지물의 포인트를 아는 곳이 아니면 제대로 하기가 어렵네요. 그래서 지난 3.1절 주간에 흥했던 병오 플레이나 하나 올려봅니다. 절벽 맵에서 시작하자마자 제가 갈 곳을 정해두고 달렸습니다. 그리고는 절벽 뒤에서 밥통을 가리고 튀어나오는 적을 공격하려했죠. 아군도 적절하게 제가 있는 쪽으로 저를 포함해서 6대, 그리고 나머지 9대는 절벽 위로 올라갔습니다. 제가 1선에서 몸빵 + 곧곧한 시야지만 스팟을 해주면 뒤에서 미디움과 구축이 화력 딜을 해주는, 나름 이상적인 구조였습니다. 딱 하나 아쉬운게 있다면 적 구축전차가 좀 멀리 있고 각도가 저를

[WOT] 전장 상황파악

[WOT] 전장 상황파악

Ideas worth passing on|2013년 3월 5일

어제는 많은 게임을 제 상황판단 미숙으로 진 것 같아 아쉬움이 많았지만, 모든 전투가 그랬던 것은 아니었기에 한번 올려봅니다. 적들이 기지를 점령하고 있는데, 점령지로 이동을 할만한 전차가 저 밖에 보이질 않아서, 나름 과감하게 숲속을 나와서 점령지로 향했습니다. 다행히도 아군 자주포들과 미디움이 적절한 지원을 해주어서 이길 수 있었습니다. 아래 병일이 플레이만큼 경험치나 크레딧이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렇게 이기면 기분은 매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