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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어제의 월탱

[WOT] 어제의 월탱

Ideas worth passing on|2013년 4월 18일

1. 보스톤 폭탄폭발에 사용된게 압력밥솥 폭탄이었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었는데.. 뭐 제 머리속에 생각난건 그저 이런거였습니다. 밥솥? ..죄송합니다. 암튼 제가 아는 보스톤 사람들은 모두 무사해서 다행입니다. 2. 그저께와 그그저께, 멘붕의 연패를 거듭하며 정말 좌절감이 극을 찔렀더랬습니다. 특히 그제의 승률은 무려 31%. AFK의 평균 승률도 43%라는데 이건 뭔지. 특히 야판은 10연패 끝에 아무것도 못하고 으앙 주금한판 하나 이겨서 별떼고, 정말 멘붕의 극치였지요. 그래서 이건 분명히 3일전에 바꾼 마우스 탓일꺼야..! 하며 애꿎은 장비 탓을 하고 원래 쓰던 마우스로 다시 했습니다. ...잘되네요? PR이나 ER, WN6 rating도 모두 평균 수치로 돌아왔고, 승률

[WOT] 그 자주포가 경전을 잡는 법..

Ideas worth passing on|2013년 4월 17일

약속의 장소, 마법의 숲속에서 경전을 만났습니다. 한번은 쫓아도 가보고, 또 한번은 도망도 가보지만, 내 몸무게를 한번 생각해보고는 그만 도망가기도 귀찮아졌습니다.

[WOT] 어제의 월탱

Ideas worth passing on|2013년 4월 16일

1. JK군님과 이세리나님과 소대플레이 중, 이세리나님의 숙청과 카베13호의 강려크한 돌격 쫓아가느라 가랑이 찢어지는줄 알았음. 그러나 불곰국 전차의 돌격헤비는 좋아하는 플레이방식 중 하나이므로 (아군이 돌진하면 일단 무조건 쫓아서 같이 돌진하는 편) 재미있었음. 2. T20 연구 완료. 그러나 역시 돈이 없어서 못삼. 3. 험멜로 플레이 중 적군 VK2801이 쫒차와서 열심히 도망감. 그러다가 도저히 벗어날거 같지 않고 2801은 HP가 140 정도인가가 남았길래 그냥 가다가 멈추고 후진해서 충각으로 잡음. 빨피가 되었지만 잡아서 카미카제를 땀..;; 아군은 나랑 구축 한대 남고, 적은 자주포만 3대 남은 상황에서, 점령 들어온거 공격해서 수비수도 땄지만 아군 구축이 스팟되면서 패배.. 선점령 하던

[WOT] 크레딧이 부족하다..!!

[WOT] 크레딧이 부족하다..!!

Ideas worth passing on|2013년 4월 15일

현재 테크트리 진행상황입니다. 문어발은 언제나 크레딧 부족에 허덕이고 있죠. 지금 200만 크레딧이 있다 하더라도 쓰는건 한순간입니다. 이큅도 제대로 못달고 허덕이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지.. ㅠ 먼저 쌀국. 점보셔먼이 오늘 별떼기 정도만 하면 T20을 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넵. 크레딧 부족으로 당장 사지는 못할 예정입니다. T25/2는 아직 최종포 업그레이드가 남았고, T28 Prot까지는 쌓아야 하는 경험치가 많이 남았으니 티어업은 약간 나중이 될듯 하군요. 불안한 것은 티어업까지 남은 경험치의 총량이 T32의 필요경험치과 비슷하다는 것이죠. 6티어 3대 동시 티어업 하고, 7티어 4대 동시 티어업하고 허덕이던건 기억도 안나는 모양입니다. 일단 8티어 전차들은 연구완료해도 구매는 잠시 보류하고

집 근처에

Ideas worth passing on|2013년 4월 13일

있는 군부대 앞을 방금 지나갔는데 M48 패튼이랑 자주포 한대가 서 있었다. 나중에 사진 찍어야지.. 근데 난 M48A1 패튼은 언제 뽑을 수 있을까..? ㅠ p.s. 셔먼 점보의 정예화가 얼마 안남음. 패튼으로 가기 위해서 빨리 티어업을 하고 점보는 팔아버리려 했는데 스톡포탑에 M1A1을 달고 싸우니까 의외로 꿀재미. 6탑방에서 적 포탄을 30-40발씨 도탄놀이하며 천천히 전진 압박하니까 은근꿀재미라 팔지말까 고민중. 승무원은 넘겨줘도 장전기만 끼우면 4초당 1발 가능할듯.. p.p.s. 어제로 AMX 12t 졸업. 도저히 이걸 경험치 14만 만큼 더 탈 자신이 없어서 빵자주 테크트리는 포기. 12톤의 승률은 똥망의 39%. AMX 13 75는 그러나 돈이 없어서 못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