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Ideas worth passing on|2013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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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

Ideas worth passing on|2013년 4월 13일

있는 군부대 앞을 방금 지나갔는데 M48 패튼이랑 자주포 한대가 서 있었다. 나중에 사진 찍어야지.. 근데 난 M48A1 패튼은 언제 뽑을 수 있을까..? ㅠ p.s. 셔먼 점보의 정예화가 얼마 안남음. 패튼으로 가기 위해서 빨리 티어업을 하고 점보는 팔아버리려 했는데 스톡포탑에 M1A1을 달고 싸우니까 의외로 꿀재미. 6탑방에서 적 포탄을 30-40발씨 도탄놀이하며 천천히 전진 압박하니까 은근꿀재미라 팔지말까 고민중. 승무원은 넘겨줘도 장전기만 끼우면 4초당 1발 가능할듯.. p.p.s. 어제로 AMX 12t 졸업. 도저히 이걸 경험치 14만 만큼 더 탈 자신이 없어서 빵자주 테크트리는 포기. 12톤의 승률은 똥망의 39%. AMX 13 75는 그러나 돈이 없어서 못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