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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첩호작전! 요격, 레이테만 해전(전편) (2017년 가을 이벤트) 클리어

[칸코레] 첩호작전! 요격, 레이테만 해전(전편) (2017년 가을 이벤트) 클리어

Eins Ewigkeit|2017년 12월 2일

捷号決戦!邀撃、レイテ沖海戦(前篇) 期間限定!【2017/11/17 ~ 2017/12/11(予定)】 올린게 역순인데 밑에 있는 해협야서희를 먼저 깨고 위에 있는 방공매서희를 잡아야 클리어입니다. 저번 이벤트가 하도 대규모여서 이번에 소규모랬나 중규모랬나 여튼 쉬어가는 이벤트가 될거라는 소리는...이젠 믿지도 꿈꾸지도 맙시다(...) 얼마나 더 유저를 괴롭혀서 잃어버려야 정신을 차리겠냐 다나카스 씹쌔야... E-3까진 뭐 그냥 고증함대만 잘 키워놨으면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기믹나 편성이 좀 귀찮긴 해도 해역 난이도 자체는 별거 아님. 문제는 최종해역인 E-4인데... 저번 이벤 때 E-7에서 기믹 해제할 때도 꽤 지랄이였는데 이번엔 아주 제대로 지랄임 ㅅㅂ 전력 게이지 두번 까는

[칸코레] 西方再打通!欧州救援作戦 클리어

[칸코레] 西方再打通!欧州救援作戦 클리어

Eins Ewigkeit|2017년 8월 26일

기나긴 곹옹 끝에 정신병동 탈출! 오랜만에 빡센 이벤트였습니다. 작년 봄 기지항공대 이벤트 이후로 진짜 개고생했네요. 자원도 엄청 날려먹고 멘탈도 엄청 박살나고 ㅋㅋㅋ 지난주까지는 그냥 정석대로 들이박다가 자원 홀라당 날려먹고 안 되겠다 싶어서 평일에 쿨다운하면서 자원 모으고 지원함대용 키라작 하면서 대비하다가 오늘 다시 트라이했는데 이건 뭐 도무지 여신이랑 양상보급 안 쓰고는 답이 안 나오겠다 싶어서 포기하고 쓰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쓰고 자시고 간에 보스방 가는거 자체가 힘들어 orz 클리어 당시에 주간전 상황인데, 앞앞 방에서 대파 났던 아부웅이나 앞 방에서 대파 났던 아야나미나 둘 다 주간전에 굉침이 안 되서 여신 발동을 안 한 상태로 야전 들어간다니까 '아 이번에도 글렀나' 싶

[칸코레] 出撃!北東方面 第五艦隊 이벤트 종료

[칸코레] 出撃!北東方面 第五艦隊 이벤트 종료

Eins Ewigkeit|2017년 5월 8일

이번 이벤트는... 안 그래도 권태기에 접어든 칸코레에서 그나마 활력소가 되는 이벤트에 신 칸무스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의욕을 떨어뜨려놔서(...) 그리고 때마침 연휴를 맞이하여 하고 싶었던 용과 같이 6가 도착해서 그거 하느라 시작이 좀 늦었슴돠. 아싸리 용과 같이를 다 끝내고 이벤트 시작할까도 생각했는데 토일요일에 다른 작업 좀 진행하면서 플포로 게임을 같이 병행하긴 어려웠고 칸코레야 뭐 그냥 대충 설렁설렁 해도 되니까...라는 생각에 토요일 저녁에 돌입해서 토요일에 E-3까지 밀어버림. 그리고 일요일에는 E-4 5번만에 순삭하고 E-5 막타까지 만들고 취침. 오늘 출근해서 일 하고 저녁에 어버이날 기념 외식 하고 운동하고 22시쯤 집에 와서 E-5 막타 6번만에 겨우 끝냄. 확

偵察戦力緊急展開!「光」作戦 종료

偵察戦力緊急展開!「光」作戦 종료

Eins Ewigkeit|2017년 2월 18일

주간전에 보스 피통도 많이 남고 서희님 둘 다 남아서 글렀다 싶었는데 아부웅 기적의 저격 ㅋㅋㅋ 와 6연산 9강 두개에 7강 야정 띄우면 반항전에서도 저런 데미지가 나오나 싶었다(...) E-1병 파밍은 간단하기도 하고 401이나 500 2호기 먹고 싶어서 한 60번 정도 돌았는데 머루유 하나 말곤 큰 수확이 없어서 걍 때려치고 밀어버림. 후지나미는 애초에 구축 파밍은 조까는 스타일이라 패스하고(덕분에 하루카제랑 오야시오도 없음) 걍 쭉쭉 밀었음. 이13도 딱히 파밍 안 하고 그냥 E-3 갑 공략 하는데 도중에 툭 하니 떨어짐 ㅋㅋㅋ S승 했을 땐 안 떨어지더니 A승에 떨어져서 놀랬다. 주간전 결과 보고 '아 이건 진짜 아무리 잘 해도 A승이네' 하고 걍 신경 안 쓰고 옆에 틀어놓은

『너의 이름은』 감상 (스포일러 있을 수도 있음)

Eins Ewigkeit|2017년 1월 4일

개봉일인 오늘이 아니라 선행 상영이었던 1일에 봤습니다. 주말 밖에 시간이 안 나는데 이번 주말은 약속이 있었던지라(...) 이제까지 신카이 마코토 감독 작품 극장에 보러 갈 땐 늘 혼자 갔었는데 이번엔 동생이랑 같이 갔네요. 동생은 한국에서 중고등학교 다닐 땐 라이트하게 덕후질 했었지만 일본에 건너가서 대학 나와서 일하면서 그냥 아이돌 덕으로 탈바꿈 하면서 아니메쪽은 탈덕해버린 케이슨데, 『너의 이름은』의 경우에는 일본에서 비덕후들까지 다 아우르며 엄청난 인기를 선보였던지라 일본에서 10년 산 동생도 어렴풋이 그 소식을 듣고 관심을 가지고 있길래 꼬셔서 같이 봤죠 ㅋ; 15년...이 아니라 이젠 16년이구나 여튼 엄청 오래전부터 신카이 마코토 빨던 저와 전혀 사전 지식이 없는 일반인의 영화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