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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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색동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확밀아] 색동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지원형 색동' 한 장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사실 바토리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하나만 얻는데에 그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설마 1장 더 떨어질 줄은 전혀 생각 못 했었습니다. 다른 분의 각성 색동에다 숟가락을 조금 얹은 것만으로도 색동이 나오기는 하는군요. ㄷㄷㄷ 그리고 복주머니 이벤트 덕분에 지원형 묘묘도 확보했는데, 이 카드가 2월 13일까지의 기간한정이니까 과금이라도 하지 않는 이상은 풀돌은 꿈도 못 꾸겠군요. 일단 하나라도 건진 것만으로도 감사해야겠네요. 비록 게이 카드이지만 말입니다. ㅠ.ㅠ

[던파] 여귀검 불사조 유니크 부활!!!

[던파] 여귀검 불사조 유니크 부활!!!

지난번의 이벤트 때 불과 하루 차이로 기간연장에 실패하고 거기다 강화실패까지 겹쳐서 없어졌던 불사조 유니크가 설맞이 온타임 쿠폰 덕분에 다시 부활했습니다. 물론 차이점이 있다면 그 때는 12강이었지만 이번에는 무제한인 대신에 8강입니다. 12강이 아니어서 아쉽긴 하지만 다시 부활해준 것만으로도 감지덕지... -_-a 그리고 던전에서 가끔 나타나는 뱀을 잡아서 모으면 기간제 크리처도 받을 수 있는데, 이 뱀꼬마 크리처는 1년 한정의 기간제입니다. 스킬은 적에게 화상을 입히는 확률이 5%라고 하더군요. 귀엽긴 하지만 큰 도움이 안될 듯...;;; 뱀꼬마 크리처는 놔두고 여귀검사 SD크리처를 계속 키우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심강님 사건이 뭔가 했더니....;;;

심강님 사건이 뭔가 했더니....;;;

심강님 사건이 뭔가 했더니.... 한밀아에서 ‘특이형 춘향’을 뽑으려고 무려 400만원이나 쓰셨던 분의 얘기였군요;;; 심지어 생중계를 통해 현금으로 70만원 이상을 들이부으셨지만 결국 뽑기에는 실패하셨다고...;;; 이 때문에 춘향을 그리셨던 꾸엠님까지 나서서 그 분을 위해 직접 일러스트까지 그려 올려주셨을 정도라고 하네요. 게다가 디씨의 확산갤에서까지 누군가가 이런 만화를 그래서 올렸을 정도라고 합니다. 왠지 처절하고 비통한 심경이 느껴지는군요. ㅠ.ㅠ 물론 가챠를 뽑아서 슈레나 슈레플 카드가 한 장 이상 나오면 더욱 좋겠지만, 만약 멀,녹,선만 대부분으로 나오기라도 하는 헬 오브 지옥.... 저도 점검보상 가챠를 한꺼번에 뽑아보고서 처절하게 경험해봤었지요. -_-;;; 게다가 최근에는 일밀아에서

[확밀아] 이번주의 강화데이 결산

[확밀아] 이번주의 강화데이 결산

모처럼 다시 돌아온 금요일이라서 최대한 강화질을 하여 덱을 S랭크까지 올려보는데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바토리 등 이제 풀돌을 기대하기 힘든 카드는 최대한 퍼부어서 각성시켰고요. 몇몇 카드는 역돌파로 가능한 한도까지 올려보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소지금이 거의 바닥이라 고레벨 카드는 더 이상 강화를 할 골드가 없네요. OTL...

[일밀아] 바뀌어도 너무 바뀌었다...orzIII

[일밀아] 바뀌어도 너무 바뀌었다...orzIII

아직 일본에 거주 중이신 형님이 도와주신 덕분에 한국 계정이 되어 있던 아이튠즈 일본 계정을 원래대로 복구하는데에 성공했는데... 8일만에 다시 접속한 일밀아는 시스템이 딴판으로 변해있더군요;;; 물론 겉보기에는 이전과 비슷해보이지만... 이번에 새로 바뀐 요정들인데, 어째선지 그들이 풍기는 분위기가 이전과 달라진 것 같습니다. 분명히 같은 그림체 같기는 한데 왠지 이질적이라는 느낌이 느는 것은 저뿐일려나요? -_-;;; 드디어 전투씬입니다. 아까 이질적으로 느껴진게 역시 기분 탓만은 아니었군요. 일단 배틀을 누르면 전투씬에 돌입하는 것은 같지만 화면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냥 요정 카드만 드랍되던 패치 전과는 달리 이번 화면이 나오는군요. 왠지 전보다 더 복잡해진 것 같다는 느낌이...;;;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