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錢生苦 有錢生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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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D-BD 리뷰 -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북미판) 외

無錢生苦 有錢生樂|2021년 2월 5일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게 아닌 신나는 디스크 리뷰 (링크 걸기)포스트. 이번에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극장판 입봉작 [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 (북미판)4K UltraHD Blu-ray (이하 UBD) 리뷰의 링크입니다. (링크) UHD-BD 리뷰 -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북미판) 이 타이틀은 북미의 애니메이션 배급사로 유명한 디스코텍 미디어에서 올해 1월에 발매했는데, 사장부터 직원들까지 모두들 애니메이션에 관심도 많고 열의도 많다고 합니다. 덕분인지 여기 소개하는 칼리오스트로의 성 UBD도 일본 (VAP)발매판 이상으로 훌륭한 볼륨으로 나왔고요. 자세한 건 리뷰를 참조해 주시길~ PS: 아울러 이미 게재했으나 다른 포스팅들이 많아서 미처 소개하지 못했던 리뷰들도

2021년 2월, 3월의 개인적인 디스크 리뷰 스케줄

無錢生苦 有錢生樂|2021년 2월 1일

제가 개인적으로 여건이 될 때마다 DVD 프라임 사이트 내 블루레이·DVD 게시판에 독점 게재하고 있는 4K UltraHD Blu-ray 및 Blu-ray 관련 리뷰에 대하여, 이전부터 리뷰 예정 타이틀을 물어오시는 분들이 종종 계셨습니다. 그래서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 열람하시기 편하도록, 아예 별도 스케줄표를 작성해서 미리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본 스케줄표는 기본적으로 매월 1일에 (해당 월과 다음 달까지 총)2개월씩 끊어서 게시할 예정이며, 2 타이틀 이상의 변경 사항(타이틀 추가 입수 혹은 기존 타이틀의 리뷰 연기 등)이 있을 경우 1일이 아니라도 갱신 게시물을 적어 둡니다. 2021년 2월 스케줄 1. 브이 포 벤데타 4K UltraHD Blu-ray 2020년 11월 3일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4K UltraHD Blu-ray(북미), 오픈 케이스

無錢生苦 有錢生樂|2021년 1월 30일

북미 지역에서 1월 26일에 발매된 [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 4K UltraHD Blu-ray (이하 UBD)가 도착하여, 간단하게 오픈 케이스를 올려 봅니다. 제작 및 판매는 북미 지역에 일본 애니메이션을 소개하는 회사 중 하나로 유명한 디스코텍 미디어. 권장 소비자 가격은 34.95달러. 좌측은 디스크 본 케이스, 우측은 풀슬립형 아웃 케이스. 비록 아웃케이스 모서리가 조금 찌그러졌지만, 미국 아마존에서 1월 25일에 발송한 게 어제 통관 완료되어 오늘 도착한 스피디함에 더 감탄하긴 했습니다. 참고로 칼리오스트로의 성 UBD 자체는, 본진인 일본에서 (거의 모든 지브리 극장판 BD 제작을 담당한 파나소닉 AVC 제작/ 스튜디오 지브리 판매가 아닌) VAP가 이미 2019년 7월에 발

그랑블루 판타지 Versus, 우노 업데이트 외

無錢生苦 有錢生樂|2021년 1월 28일

1월 26일에, 그랑블루 판타지 Versus (이하 GBVS) 시즌 2의 네 번째 캐릭터 '우노'가 추가되었습니다. 시즌 2 패스를 사신 분은 곧바로 자동 추가, 개별 캐릭터 구매는 한국 PSN 기준 8000원. 우노는 그랑블루 판타지 세계관 최강(?)의 집단이라는 '십천중'의 필두라던데, 실제로 그랑블루 판타지 내 성능은 고만고만한지 '짭천중'이란 별명으로 불린다... 는 이야기까지만 들었습니다. 단지 전 그랑블루 판타지를 하지 않아서 이 이상의 이미지는 여기서 말하는 대전 액션 게임 GBVS를 통해서만 접할 수 있으니까, 더 이상 이 난쟁이 영감님에게 선입견은 갖지 않겠습니다만. 그래서 그 GBVS에서 받은 이미지를 말하자면, 이 캐릭터는 프로모션 영상에서도 나왔듯이 '패링'이 가능해서 개인적

모바일 게임 오토 플레이의 장단점

無錢生苦 有錢生樂|2021년 1월 24일

요즘 게임에 별나게 조예가 깊은 건 아닙니다만, 요샌 특히 모바일 게임에서 오토 플레이(사용자가 손도 대지 않아도 알아서 사냥 등 단순 반복 작업을 해주는)를 제작사가 공식 지원하는 경우가 많은 줄로 압니다. 다만 전 그나름 오랜 콘솔 게이머이자 직접 플레이 신봉자로서, A: '오토 플레이를 할 바엔 게임을 안 하는 게 낫지 않나?' 하는 견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마치 모바일 게임의 (과금 유도형)카드 뽑기 컨텐츠를 처음 봤을 때 B: '그냥 별매하는 일러스트 북 같은 거 사면, 더 싸게 그 카드 그림을 볼 수 있잖아?'라고 생각하던 것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지요. 헌데 이렇게 생각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만, 일단 요새 모바일 게임이란 걸 잡아 보니까 개중 B의 견해를 수정하는 데는 그리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