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錢生苦 有錢生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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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아이돌마스터 ~빛나는 저편으로! BD/DVD 발매정보

극장판 아이돌마스터 ~빛나는 저편으로! BD/DVD 발매정보

無錢生苦 有錢生樂|2014년 5월 15일

극장판 아이돌마스터 ~빛나는 저편으로! BD/DVD 발매정보가 공식으로 발표되었습니다. 발매원은 TVA BD와 동일한 애니플렉스. 기타 판본별로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조해 주십시오. 1. 극장판 아이돌마스터 ~빛나는 저편으로! 「샤이니 페스타」 애니메이션 Blu-ray(이하 BD) 동봉판 (완전생산한정판) - 2014년 10월 8일 발매, 정가 11,000엔(소비세 포함시 11,880엔) - 총 디스크 4장 (BD x2, DVD, CD) : 본편 BD (본편 외 CM/코멘터리 서플 수록) + 특전 BD (PSP용 게임 '아이돌 마스터 샤이니 페스타' 동봉 특전용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전3화 수록) * 본 게임은 미수록 + 특전 DVD (무대 인사 영상, 캐스트 좌담회 영상)

제3차 슈퍼로봇대전Z 시옥편時獄篇 클리어

제3차 슈퍼로봇대전Z 시옥편時獄篇 클리어

無錢生苦 有錢生樂|2014년 5월 11일

제3차 슈퍼로봇대전Z 시옥편(이하 시옥편)을 클리어했습니다. 총 60화 + 에필로그 1화를 마무리하는데 74시간 가량 걸렸다고 나오는 것을 보니 하루 여덟 시간을 게임에 투자할 수 있었다면 열흘이면 끝냈을 듯 합니다만, PS 비타로 했어도 제 생활 패턴상 그런 건 불가능했을 듯 한데 하물며 거치형 콘솔인 PS3로 했으니 시일을 꽤 끈 건 어쩔 수 없었지 않나 싶습니다. 일전에 절반 정도 진행했을 당시의 감상 포스팅(링크)을 한 적이 있습니다만, 클리어한 지금 생각해봐도 당시 감상에서 별로 보탤 건 많지 않습니다. 게임에 대한 전체적인 인상, 세부 평가, 기타 등등 모두 당시나 지금이나 거의 동일합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 더 관련 포스팅을 작성하는 것은 순전히 종반 스토리 전개가 꽤 즐거웠기

TVA 러브라이브! 2기에 대한 중간 감상

TVA 러브라이브! 2기에 대한 중간 감상

無錢生苦 有錢生樂|2014년 5월 8일

개인적으로 이번 분기에 보는 TVA는 러브라이브! 2기 한 작품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 작품의 방영이 다 끝난 후에 몇몇 다른 (예전)작품들과의 비교나 기타 개인적으로 주목한 포인트에 대한 언급을 통해 논해볼까 하는 생각이 강했습니다만, 방침을 다소 수정해서 총 13화로 예정된 이 애니가 5화까지 방영된 이 시점에 중간 감상에 대한 언급을 해보게 된 직접적인 사유는 이글루스 지인이신 Hineo님의 관련 포스팅(링크)에 남긴 제 댓글에 대해서 부연 서술을 추가할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보통 이런 경우 별도 포스팅이 아니라 해당 포스팅 댓글을 통해 의견을 피력해 갑니다만, 이번 경우에는 Hineo님께서 남기신 답글에 마침 이제 최종화 공개가 목전이라 개인적 관심이 또한 높은 기동전사 건담UC OVA

러브라이브! 1기의 도쿄 MX판 화질은 어땠는가?

러브라이브! 1기의 도쿄 MX판 화질은 어땠는가?

無錢生苦 有錢生樂|2014년 5월 7일

예전에 도쿄 MX판 러브라이브! 2기 화질은 왜 나쁜가? 라는 제목의 포스팅(링크)을 올렸었는데, 이 건에 대해서 일본내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하는 김에 좀 더 따지고 들어서 1기 BD와 MX판의 비교도 참고삼아 덧붙이고 > 나중에 2기 BD와 MX판/ BS11판을 비교하는 것을 통해 나름의 서본결을 확실하게 매듭짓기로 했습니다. 그런고로 이번 포스팅은 1기 중에서 지인을 통해 도쿄 MX 방송 녹화본을 조달할 수 있었던 8화를 대상으로 BD판과 MX판을 비교하는 내용이 주가 되겠습니다. 비교에 쓰인 BD는 국내에 2014년 4월 30일 발매된 한국 정발판 BD 5권(같은 날 4~6권 동시 발매)으로, 본 정발판 BD는 내부 스펙 사항 및 실감상을 통해 비교해본 결과 일본 발매판 BD와 동일한 본편

영화 블루레이 감상 - 패왕별희

영화 블루레이 감상 - 패왕별희

無錢生苦 有錢生樂|2014년 5월 3일

- 영화 [패왕별희]가 어느새 20년전에 개봉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 21년이에요. - 아, 그런가. 이 영화의 BD가 외국에서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우리나라에는 발매를 할려나 하고 기다린지도 어언 2년입니다. > 3년이에요, 3년. - 아, 그렇군. 3년. < 그게 다 우리나라의 환경 때문 아니겠수. > 네, 그래요. 그 열악함 때문이지요. 기억하시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만 위 대화는 이 영화의 프롤로그 씬을 패러디해 본 것입니다. 사실 뭔가 서문을 쓰기는 써야겠는데 이 영화에 대해 간직하는 개인의 추억과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줄줄 늘어놓으면 그것만 한 3부작쯤 써야하지 않나 싶어서 아예 아무 언급도 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엉터리